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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환경보호 결혼식… 신랑신부 자전거 타고 ‘거리캠페인’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5.0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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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5월 4일, 장시(江西)성 더싱(德興)시에서 신랑신부 10쌍이 중국 전통 결혼예복을 입고 도시 환경보호 관광 커플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달리며 환경보호 캠페인에 나섰다.

5월 4일 '청년의 날' 더싱시 청년단위원회가 장시성 더싱시의 시민광장에서 개최한 제1회 ‘행복한 더싱, 평생 손 잡고’ 단체 결혼식에 더싱시 신랑신부 8쌍과 금혼부부 2쌍이 참여했다. 20명의 신랑신부는 현장에 모인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더싱시는 최근 ‘중국 최고의 매력적인 주거∙사업∙관광 도시’ 명예 칭호를 받았다.
(사진출처 : 시각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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