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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베이징 국제영화제 개막..국내외 영화 15편 "천단상" 각축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4.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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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4f1f0822d14b94aea33658f35c6194.jpg▲ 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멋진 쇼를 펼치는 가운데 제8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15일 저녁 막을 올렸다. 헐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를 망라해 홍콩의 유명 감독 진가신(陳可辛), 유명감독이며 배우인 오경(吳京), 중국 인기 배우 뢰가음(雷佳音), 여문악(餘文樂),동려아(佟麗婭), 두견(杜鵑) 등이 모습을 보였다. (사진 : CRI)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8회 베이징 국제영화제가 15일 저녁 안서호(雁栖湖) 국제회의센터에서 개막했다.

CRI 보도에 따르면 영화제 기간 '천단(天壇)상' 선정과 베이징 집중상영, 베이징기획 및 테마포럼, 영화시장, 영화 카니발, 폐막식 및 시상식 등 주요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천단상'에 입선된 15편의 우수영화가 10개 상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의 영화시장은 격변기를 겪었으며 흥행수입도 수차 기록을 경신했다.

2017년 중국 내지 연간 총 흥행수입은 동기대비 13.45% 증가한 559억 1100만원에 달했고 국산 영화 해외 흥행수입과 판매수입은 동기 대비 11.19% 증가한 42억 5300만원, 스크린은 9597개 증가한 총 50776개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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