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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中 관중 만족도 1위를 차지한 국산영화는 "전랑2"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1.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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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중국영화자료관이 8일 발표한 중국영화 관중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에 국산영화 만족도 3위에 든 작품이 바로 "전랑2(戰狼2)"와 "건국대업(建軍大業)", "노포아(老炮兒)"이다. 
 
중국영화 관중 만족도 조사는 2015년 음력설을 시작으로 2017년 12월 중하순까지 19개 상영시기의 영화들에 대해 조사했고 지역범위는 전국 1선도시부터 4선도시까지 포함된다. 
 
조사에서 나타난 2015년- 2017년 단편 만족도 총체적 정황을 보면 2017년에 상영한 영화 12편이 20위권에서 랭킹되었고 그 중 5위권에 든 4편의 영화는 모두 2017년 여름에 상영된 "전랑2", "건군대업", "My Other Home(我是馬布裡)", "섬광소녀(閃光少女,Our Shining Days)"이다. 
 
조사는 관중들의 영화관람 수준이 날로 상승되고 영화관람 소비가 이성적으로 나아가는 현 상황에서 2017년 국산영화 종사자들이 창작에 몰입해 많은 양질의 영화작품을 배출함으로써 관중들의 비교적 높은 인정을 받았으며 시장 발전이 한층 성숙되도록 촉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조사한 2017년 신년특집영화를 보면 영화 만족도와 흥행수익이 대체로 통일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 중 "방화(芳華)"와 "전임3: 안녕 전임(前任3:再見前任)"이 두각을 나타내며 8편 영화 중 1,2위를 차지했다. 
 
조사에 의하면 "방화"는 군대문화선전공작단의 이야기를 빌어 청춘을 뒤돌아보게 하는 영화로 이 상영기간의 영화들 중 작품성과 사상성, 파급력이 가장 높은 영화이다. 한편 "전임3: 안녕 전임(前任3:再見前任)"은 친숙한 풍격으로 사랑과 성장의 주제를 다루면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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