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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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경연대회 개최
- 국제
- 동아시아
2020.12.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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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이 사귄 남자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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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수영애호자들 장가계서 동영 즐겨
- 국제
- 동아시아
2020.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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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대학(원)생 대상 ‘한반도 평화 논문 경연대회’ 수상자 발표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0.12.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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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4대 추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2.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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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⑭ 조조의 심기를 건드려 죽임을 당한 명사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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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리드하던 중국 100여년 사이에 왜 몰락했을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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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 2020학년도 2학기 수료식 개최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0.12.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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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민정부, 중국인구 관건적인 전환기 진입
- 국제
- 동아시아
2020.12.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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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전설'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사망
- 10913
- 10916
2020.11.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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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⑬ 조조의 핵심 참모 순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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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00만명 초과
- 국제
- 동아시아
2020.11.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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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⑫ 삼국시대 가장 현명한 책사 가후(賈詡)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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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선족 공안국장의 낙마 ㅡ 그것이 주는 계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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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000명 마라톤 애호자 달리기 격정 만끽
- 국제
- 동아시아
2020.11.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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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경연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경연대회가 지난 21일 연길 상우호텔에서 열렸다. 전시장은 중국 조선족 특색음식전, 음식 명가(名家) 음식 요리 혁신전,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 하이라이트 코너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이 중 연길(延吉)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경연대회는 100명 가까운 지...- 국제
- 동아시아
2020.12.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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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이 사귄 남자들
미국 웰즐리대학의 기록보관소에는 송미령의 처녀시절 서한들이 소중히 간직되어있다. 그 서한에 따르면 송미령이 장개석과 결혼하기 전에 적지 않은 청혼자들이 있었으며 송미령자신도 좋아하던 남자들이 있었다. 이 서한들은 송미령이 미국에서 대학에 다닐 때의 동창생 이였던 밀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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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수영애호자들 장가계서 동영 즐겨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일, 인민망에 따르면 당일 중국의 구이저우(贵州), 후베이(湖北)와 광둥(广东) 등 지에서 온 1000여명에 달하는 수영애호자들이 장자제(장가계 张家界) 바오펑후(宝峰湖) 공개수역에서 동영을 즐겼다. 당일 동영참여자들은 동영이 갖다주는 향수로 건강과 쾌락을 만끽한 동시에 장...- 국제
- 동아시아
2020.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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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대학(원)생 대상 ‘한반도 평화 논문 경연대회’ 수상자 발표
▲수상자들과 아태지역회의 및 호주협의회 임원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반도 평화와 공공외교의 중요성’의 표제를 내걸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내의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영어 논문 공모전(International Essay Competition: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public diplomacy)의 입...-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0.12.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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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4대 추녀
중국고대사에는 서시(西施), 초선(貂蝉), 양귀비(杨贵妃), 왕소군(王昭君) 4대미녀가 있었을 뿐만아니라 모모(嫫母), 종리춘(钟离春), 맹광(孟光), 완씨(阮氏) 4대 추녀도 있었다. 원고시대 황제(黄帝)의 넷째부인 모모 5000년 전에 황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2.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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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⑭ 조조의 심기를 건드려 죽임을 당한 명사들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난세의 명사들은 대체로 문교(文敎)에만 뛰어났지 군정(軍政)에는 무능했다. 삼국시대 명사들은 관념을 바꾸는 데 힘썼지 조금도 우환의식이 없었다. 그래서 시대가 극렬히 변화할 때 새롭게 조성된 잔혹한 투쟁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점점 역사에서 도태되어 정치적...-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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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리드하던 중국 100여년 사이에 왜 몰락했을까
[동포투데이] 근 현대사 이래 동방이 세계에서 점하고 있는 지위를 보면 말 그대로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주지하다 싶이 중국의 근대사는 한 부의 재난, 낙후와 얻어맞는 굴욕 사였고 중국 국민이 구국의 길을 탐색하고 자유를 실현하는 탐색사였다. 또한 중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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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 2020학년도 2학기 수료식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12월 5일, 14주간 진행된 토요한글학교 2020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모두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2020학년도 2학기는 253명의 학생들이 수료하였으며, 국어, 논술, 역사 등 교과수업과 더불어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0.12.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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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민정부, 중국인구 관건적인 전환기 진입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2월 1일, 중국 시나망에 따르면 리지헝(李纪恒) 중국 민정부장은 기고한 글에서 중국의 인구발전이 관건적인 전환기에 들어섰다면서 인구의 노령화에 적극 대응하는 국가전략을 실시하기 위하여 생육수준 제고를 유도함과 아울러 적정구간을 안정시켜 노동력 공급을 증...- 국제
- 동아시아
2020.12.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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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전설'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사망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1월 25일, 아르헨티나 매체들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당일 저택에서 돌발적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마라도나의 개인 사무팀에 따르면 마라도나는 25일 아침,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 티그레에 있는 저택에서 사망, 그는 지난 11월 3일 머리...- 10913
- 10916
2020.11.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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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⑬ 조조의 핵심 참모 순욱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건안 12년(207) 조조는 이런 말을 했다. “충성스럽고 정직하며 치밀한 책략으로 나라 안팎을 평안히 한 자는 문약(文若)이고 그 다음은 순유요.” 문약은 순욱의 자(字)이다. 순욱의 조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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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00만명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19 확진판정 환자가 많은 인도가 20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사례가 900만명을 초과, 현재 인도 국내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역에 따라 분화되고 있으며 부분적으로 엄중한 지역들에서는 새로운 방역조치를 출범시켰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 국제
- 동아시아
2020.11.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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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⑫ 삼국시대 가장 현명한 책사 가후(賈詡)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난세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다. 영웅들의 뒤에는 영웅을 만든 책사들이 있었다. 조조가 천하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은 인재를 알아보고 널리 등용한 것이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삼국시대의 가장 유명한 책사라 하면 제갈량을 떠올리지 조조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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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선족 공안국장의 낙마 ㅡ 그것이 주는 계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한 순간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1 – 2년도 아닌 수십 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나는 절대 재물을 탐내지 않을 것이고 절대 주색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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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000명 마라톤 애호자 달리기 격정 만끽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8일, 중국 안웬둥장웬 ‧ 산바이산(安远东江源·三百山) 마라톤 경기가 장시성 간저우 시 안웬 현(江西省赣州市安远县)에서 거행되었다. 인민망 등 관영 매체에 따르면 이 날 중국 각 지에서 온 5000여 명에 달하는 마라톤 애호자들은 달리면서 안웬 무지개 관광도로, 온천 휴가촌, 18...- 국제
- 동아시아
2020.11.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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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경연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경연대회가 지난 21일 연길 상우호텔에서 열렸다. 전시장은 중국 조선족 특색음식전, 음식 명가(名家) 음식 요리 혁신전,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 하이라이트 코너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이 중 연길(延吉) 조선족 외식업 종사자 기능경연대회는 100명 가까운 지원자 중 30여 명이 치열한 각축을 벌였다. 경연은 조선족 민속 음식, 민속 김치, 민속 분식 등 3개 부문으...- 국제
- 동아시아
2020.12.25 12:29
- 국제
- 동아시아
2020.12.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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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이 사귄 남자들
미국 웰즐리대학의 기록보관소에는 송미령의 처녀시절 서한들이 소중히 간직되어있다. 그 서한에 따르면 송미령이 장개석과 결혼하기 전에 적지 않은 청혼자들이 있었으며 송미령자신도 좋아하던 남자들이 있었다. 이 서한들은 송미령이 미국에서 대학에 다닐 때의 동창생 이였던 밀스(米尔斯)에게 보낸 것이었다. 송미령보다 4살 연상인 밀스는 그녀의 일생에서 단짝 친구였다. 송미령의 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3 21: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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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수영애호자들 장가계서 동영 즐겨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일, 인민망에 따르면 당일 중국의 구이저우(贵州), 후베이(湖北)와 광둥(广东) 등 지에서 온 1000여명에 달하는 수영애호자들이 장자제(장가계 张家界) 바오펑후(宝峰湖) 공개수역에서 동영을 즐겼다. 당일 동영참여자들은 동영이 갖다주는 향수로 건강과 쾌락을 만끽한 동시에 장자제 아름답고도 기묘한 산수의 매력에 푹 빠지기도 했다.(사진=소후닷컴)- 국제
- 동아시아
2020.12.21 15:01
- 국제
- 동아시아
2020.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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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대학(원)생 대상 ‘한반도 평화 논문 경연대회’ 수상자 발표
▲수상자들과 아태지역회의 및 호주협의회 임원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반도 평화와 공공외교의 중요성’의 표제를 내걸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내의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영어 논문 공모전(International Essay Competition: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public diplomacy)의 입상자가 발표됐다. 호주를 비롯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인도 등의 대학(원) 재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0.12.18 20:26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0.12.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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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4대 추녀
중국고대사에는 서시(西施), 초선(貂蝉), 양귀비(杨贵妃), 왕소군(王昭君) 4대미녀가 있었을 뿐만아니라 모모(嫫母), 종리춘(钟离春), 맹광(孟光), 완씨(阮氏) 4대 추녀도 있었다. 원고시대 황제(黄帝)의 넷째부인 모모 5000년 전에 황제는 치우와 싸워 이겼고 신농을 항복시켜 3대부락을 통일했다. 그때로부터 인류는 야만시대를 결속 짓고 문명...-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2.16 17:4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2.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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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⑭ 조조의 심기를 건드려 죽임을 당한 명사들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난세의 명사들은 대체로 문교(文敎)에만 뛰어났지 군정(軍政)에는 무능했다. 삼국시대 명사들은 관념을 바꾸는 데 힘썼지 조금도 우환의식이 없었다. 그래서 시대가 극렬히 변화할 때 새롭게 조성된 잔혹한 투쟁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점점 역사에서 도태되어 정치적인 고아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사들은 잘 난 척하는 고질병에서 벗어나지 못해 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16 12:5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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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리드하던 중국 100여년 사이에 왜 몰락했을까
[동포투데이] 근 현대사 이래 동방이 세계에서 점하고 있는 지위를 보면 말 그대로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주지하다 싶이 중국의 근대사는 한 부의 재난, 낙후와 얻어맞는 굴욕 사였고 중국 국민이 구국의 길을 탐색하고 자유를 실현하는 탐색사였다. 또한 중국의 근대사는 저항의 역사였고 특히는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민족해방을 실현하는 역사였으며 봉건사회를 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11 20:5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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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 2020학년도 2학기 수료식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12월 5일, 14주간 진행된 토요한글학교 2020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모두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2020학년도 2학기는 253명의 학생들이 수료하였으며, 국어, 논술, 역사 등 교과수업과 더불어 한글날 행사, 독립기념관과 협업한 역사교육, 재외동포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0.12.09 20:33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0.12.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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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민정부, 중국인구 관건적인 전환기 진입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2월 1일, 중국 시나망에 따르면 리지헝(李纪恒) 중국 민정부장은 기고한 글에서 중국의 인구발전이 관건적인 전환기에 들어섰다면서 인구의 노령화에 적극 대응하는 국가전략을 실시하기 위하여 생육수준 제고를 유도함과 아울러 적정구간을 안정시켜 노동력 공급을 증가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최근 리부장은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14차 5개년 계획 및 2035년 ...- 국제
- 동아시아
2020.12.03 21:09
- 국제
- 동아시아
2020.12.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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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전설'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사망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1월 25일, 아르헨티나 매체들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당일 저택에서 돌발적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마라도나의 개인 사무팀에 따르면 마라도나는 25일 아침,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 티그레에 있는 저택에서 사망, 그는 지난 11월 3일 머리부위에 대한 수술을 받은 후 11일 저택으로 옮겨졌으며 아울러 의사로부터 금주치료(戒酒治疗)를 받기 시작...-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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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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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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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⑬ 조조의 핵심 참모 순욱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건안 12년(207) 조조는 이런 말을 했다. “충성스럽고 정직하며 치밀한 책략으로 나라 안팎을 평안히 한 자는 문약(文若)이고 그 다음은 순유요.” 문약은 순욱의 자(字)이다. 순욱의 조부 순숙(荀淑)은 남릉현 현령을 지내면서 세상에 이름을 떨쳤다. 아들 여덟을 낳아 팔용이라 불렀다. 순욱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22 13:0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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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00만명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19 확진판정 환자가 많은 인도가 20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사례가 900만명을 초과, 현재 인도 국내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역에 따라 분화되고 있으며 부분적으로 엄중한 지역들에서는 새로운 방역조치를 출범시켰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20일, 인도위생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확정된 코로나19 단일 확진자는 4만 5882...- 국제
- 동아시아
2020.11.21 11:56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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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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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⑫ 삼국시대 가장 현명한 책사 가후(賈詡)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난세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다. 영웅들의 뒤에는 영웅을 만든 책사들이 있었다. 조조가 천하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은 인재를 알아보고 널리 등용한 것이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삼국시대의 가장 유명한 책사라 하면 제갈량을 떠올리지 조조의 책사들을 떠올리지 않는다. 제갈량이 그토록 뛰어난 책사라면 유비가 천하를 제패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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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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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선족 공안국장의 낙마 ㅡ 그것이 주는 계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한 순간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1 – 2년도 아닌 수십 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나는 절대 재물을 탐내지 않을 것이고 절대 주색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절대로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낙마한 그 조선족 공안국장의 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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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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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000명 마라톤 애호자 달리기 격정 만끽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8일, 중국 안웬둥장웬 ‧ 산바이산(安远东江源·三百山) 마라톤 경기가 장시성 간저우 시 안웬 현(江西省赣州市安远县)에서 거행되었다. 인민망 등 관영 매체에 따르면 이 날 중국 각 지에서 온 5000여 명에 달하는 마라톤 애호자들은 달리면서 안웬 무지개 관광도로, 온천 휴가촌, 1842년부터 1849년 사이에 건립된 둥성워이(东生围)의 풍경을 구경하면서 마라톤이 갖다주는 격정과 쾌락을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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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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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2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