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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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신천지와 고적지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 1 “동방의 명주”- 상해로 가면 곳곳이 명소일터이지만 상해의 현란한 밤문화를 향수하려면 꼭 들려야하는 곳이 있다. 바로 “신천지”라고 하는 곳이다. 상해의 경물들을 눈뿌리 아프게 발품 팔아가며 찾아보던중 필자는 “신천지”를 찾았다. 중국의 금융 및 상업 허브이자 “상전벽해”의 대명사인 포동과 상해의 최대 번화거리 남경로와 함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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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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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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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외국인 살기 좋은 서울은 한국인 더 살기 좋은 서울이다
■이해응(서울시 외국인 명예부시장) “외국인 살기 좋은 서울은 한국인이 더 살기 좋은 서울이다.” 이 말은 일본 카와사키시 외국인시민대표자회 설립 취지로 내걸었던 슬로건을 인용한 말이다. 1996년에 외국인시민대표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는 카와사키시에서 일본인들에게 내세운 슬로건이 바로 ‘외국인이 살기 좋은 나라는 일본인이 더 살기 좋은 나라다’였다고 그 당시 사무국 담당자로 전체 과정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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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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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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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춘사(春史) 나운규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북간도 명동학교의 수업시간. 모두다 산수풀이에 열중하고있는데 맨 뒤에서 키득키득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수학선생이 이상하여 슬그머니 다가와 보니 맨 뒤에 앉은 학생이 책뒤에 거울을 숨겨놓고 비춰보며 벙긋벙긋 웃음을 웃고 있다. 그 모습이 한심하여 선생은 학교의 김약연교장에게 이 일을 고해바쳤다. 이에 김교장은 웃음으로 넘기며 말했다. “그 녀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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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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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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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봄 우레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 1 우레, 여름철 소나기 올 때 하늘에 크게 울리는 소리를 말한다. 대기 중의 방전 현상으로 생기는 큰 소리이다. “울다”의 어간 “울”에 어미 “에”가 붙어서 이루어진 순 우리 말이다. 또 천둥이라고도 하는데 천동(天动)이 변한 말이다. 옛 사람들은 하늘에서 북을 치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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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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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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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윤동주의 소울메이트 송몽규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연구회 회장) 올 2월 16일은 민족시인 윤동주 옥사 70주기이다. 그리고 3월 6일은 윤동주가 후쿠오카 일제 형무소에서 한줌의 재로 스러져 고향 용정에 돌아와 장례가 치러진 날이다. 그러면 윤동주의 고향집에서 장례가 치러진 이튿날인 3월 7일은 무슨 날이였을까? 바로 송몽규가 일제 감옥에서 옥사한 날이다. 막상 송몽규하면 누구? 하고 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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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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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기종 사건으로 재활용되는 망국의 종북타령, 언제나 끝나려나?
김무성은 리퍼트 대사에게 “종북세력이 한-미 동맹 깨려한 사건” 당·정·청 한목소리로 ‘종북!’, 과연 바람직한 나라 운영인가? 문재인 “피습당한 리퍼트 대사 외려 의연한데, 우리끼리 종북몰이?”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소통과 화합을 통한 국민대통합 정치를 펼치겠다’는 공약을 믿었다. 또 ‘대탕평책으로 인재를 고루 등용 하겠다’는 의지도 믿었다. ‘증세 없는 복지를 대통령이 되면 시행하겠다’는 약속...- 10913
- 정치
- 10922
2015.03.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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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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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한국의 쉰들러”와 윤동주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무조건적인 희생으로 가족을 위해 로심초사하며 한 시대를 묵묵히 살아냈던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영화 “국제시장”이 한국역대영화 2위를 기록하며 흥행신화를 쓰고있는 가운데 영화의 들머리에 재현 된 “흥남대탈출사건”이 다시 회자되고있다. “흥남 대탈출”은 한반도에서 벌어진 수많은 전사(戰史) 중에서도 특별한 역사적 사건이다. 전시의 긴박한 상황에서 민간인의 철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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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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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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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김학철을 다시 읽다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우리앞에 한 거인이 우람하게 뻗쳐 서 있다. 양쪽 겨드랑이에 목발을 짚은 척각의 로인, 하지만 깨끗이 늙은 강파른 얼굴에 사려 깊고 슬기가 넘치는 한쌍의 눈. 그이가 바로 중국조선족문단의 맨 들머리에 우뚝 각인된 김학철 옹의 모습이다. 어제 저녁(3월1일) 우리는 또 오랜만에 그이의 거룩한 형상과 마주할 수 있었다. SBS방송...-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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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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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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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가에 울려 퍼진 봄날의 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조선 3.1운동의 연장선 1919년, 경성 탑골 공원에서 시작된 3.1운동은 온 한반도를 휩쓸었고 그 충격파는 드디어 간도지역에까지 미쳤다. 간도지역 조선인들의 망국의 한이 어렸던 반일열조에는 불이 확 달렸다. 그 무렵 간도지역에서는 반일계몽교육운동의 심입과 반일단체의 흥기와 더불어 반일군중운동이 점차 온양되고 있었다. 간도의 반일지사들은 울라지보스토크와 니꼴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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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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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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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제시장”을 보지 않은 이유
기성세대는 물질적 성과로 자만하지 말고 國家價値 퇴보에 자괴감 느껴야 시내의 극장을 지나가며 그 김에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일부러 그 말 많은 국제시장을 안 봤다. 언론에서는 연거푸 가난 속에 나라소득을 높인 기성세대를 젊은 세대가 이해하도록 기여했다며 찬사를 늘어놓고 있지만 사회의 가치는 쌓아놓은 물질소득이 전부가 아니다.국제시장의 배경이 되는 시대는 대한민국이 건국과정에서 이룩된 기존의 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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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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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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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황제의 수라상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1 제60회 아카데미 수상작 “마지막 황제”가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개봉되었다. 여기서 리마스터링이란 과거의 영상이나 음원을 디지털로 복원하여 화질과 음질을 향상시키는 작업을 말한다. 필름에 붙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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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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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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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흑백 아카데미
●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영화인들의 최고의 축제이건만 어딘가 싱겁다. 그리고 시끄럽다. 이번 아커데미 시상식은 역대 가장 뻔한 시상식이었다는 조롱을 면치 못했다. 작품상과 감독상, 남녀 주연상과 조연상 등 주요 부문의 수상작과 수상자는 미국 빅데이터 분석 업체와 베팅 사이트 등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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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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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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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언덕 위의 윤동주의 집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연구회 회장) 필자는 몇해전 부터 “옛 간도의 서울”이었던 용정에 대한 장편기행을 집필, 권위 간행물에 4년째 연재하고 있다. 용정의 역사에 대한 세세한 고증에 빠져 있던 중 필자는 용정에서 익숙한 인물을 다시금 새삼스럽게 만날 수 있었다. 바로 겨레 모두가 애대하는 민족시인 윤동주였다. 2010년 가을 필자는 우리 민족의 역사에 관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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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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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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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천재일우”의 기회, “동산재기”의 청신호
■ 김철균 연변대지에 봄이 서서히 다가서고 있다. 단지 자연계의 봄만이 아닌 연변축구에도 “새봄”이 오는 것 같다. 바로 연변천양천팀의 갑급권 복귀가 연변축구의 “새봄”인 것이 아닐까? 지난해 연변천양천팀이 갑급에서 강등한 것이 너무나도 억울하여 세상은 돌고 돌아 연변팀한테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준 것 같다. 연변축구ㅡ 돌이켜보면 이렇쿵 저렇쿵 할 얘기들이 많고도 많다. 어떻게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2.14 10:59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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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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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드래곤” 신채호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일제강점기 사학자․언론인․독립운동가 신채호(1880~1936). 1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2”가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한번 드래곤 소재가 애니메이션 영역에서 어필한 것이다. 중국에서도 며칠전 드래곤을 소재로 한3D 애니메이션 “드래곤네스트 (龍之谷)” 가 개봉, 흥행을 보이고있다. 드래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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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신천지와 고적지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 1 “동방의 명주”- 상해로 가면 곳곳이 명소일터이지만 상해의 현란한 밤문화를 향수하려면 꼭 들려야하는 곳이 있다. 바로 “신천지”라고 하는 곳이다. 상해의 경물들을 눈뿌리 아프게 발품 팔아가며 찾아보던중 필자는 “신천지”를 찾았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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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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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외국인 살기 좋은 서울은 한국인 더 살기 좋은 서울이다
■이해응(서울시 외국인 명예부시장) “외국인 살기 좋은 서울은 한국인이 더 살기 좋은 서울이다.” 이 말은 일본 카와사키시 외국인시민대표자회 설립 취지로 내걸었던 슬로건을 인용한 말이다. 1996년에 외국인시민대표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는 카와사키시에서 일본인들에게 내세운 슬로건이 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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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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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춘사(春史) 나운규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북간도 명동학교의 수업시간. 모두다 산수풀이에 열중하고있는데 맨 뒤에서 키득키득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수학선생이 이상하여 슬그머니 다가와 보니 맨 뒤에 앉은 학생이 책뒤에 거울을 숨겨놓고 비춰보며 벙긋벙긋 웃음을 웃고 있다. 그 모습이 한심하여 선생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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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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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봄 우레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 1 우레, 여름철 소나기 올 때 하늘에 크게 울리는 소리를 말한다. 대기 중의 방전 현상으로 생기는 큰 소리이다. “울다”의 어간 “울”에 어미 “에”가 붙어서 이루어진 순 우리 말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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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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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윤동주의 소울메이트 송몽규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연구회 회장) 올 2월 16일은 민족시인 윤동주 옥사 70주기이다. 그리고 3월 6일은 윤동주가 후쿠오카 일제 형무소에서 한줌의 재로 스러져 고향 용정에 돌아와 장례가 치러진 날이다. 그러면 윤동주의 고향집에서 장례가 치러진 이튿날인 3월 7일은 무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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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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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기종 사건으로 재활용되는 망국의 종북타령, 언제나 끝나려나?
김무성은 리퍼트 대사에게 “종북세력이 한-미 동맹 깨려한 사건” 당·정·청 한목소리로 ‘종북!’, 과연 바람직한 나라 운영인가? 문재인 “피습당한 리퍼트 대사 외려 의연한데, 우리끼리 종북몰이?”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소통과 화합을 통한 국민대통합 정치를 펼치겠다’는 공약을 믿었다. 또 ‘대탕평...-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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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22
2015.03.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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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한국의 쉰들러”와 윤동주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무조건적인 희생으로 가족을 위해 로심초사하며 한 시대를 묵묵히 살아냈던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영화 “국제시장”이 한국역대영화 2위를 기록하며 흥행신화를 쓰고있는 가운데 영화의 들머리에 재현 된 “흥남대탈출사건”이 다시 회자되고있다. “흥남 대탈출”은 한반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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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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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김학철을 다시 읽다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우리앞에 한 거인이 우람하게 뻗쳐 서 있다. 양쪽 겨드랑이에 목발을 짚은 척각의 로인, 하지만 깨끗이 늙은 강파른 얼굴에 사려 깊고 슬기가 넘치는 한쌍의 눈. 그이가 바로 중국조선족문단의 맨 들머리에 우뚝 각인된 김학철 옹의 모습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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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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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가에 울려 퍼진 봄날의 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조선 3.1운동의 연장선 1919년, 경성 탑골 공원에서 시작된 3.1운동은 온 한반도를 휩쓸었고 그 충격파는 드디어 간도지역에까지 미쳤다. 간도지역 조선인들의 망국의 한이 어렸던 반일열조에는 불이 확 달렸다. 그 무렵 간도지역에서는 반일계몽교육운동의 심입과 반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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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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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제시장”을 보지 않은 이유
기성세대는 물질적 성과로 자만하지 말고 國家價値 퇴보에 자괴감 느껴야 시내의 극장을 지나가며 그 김에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일부러 그 말 많은 국제시장을 안 봤다. 언론에서는 연거푸 가난 속에 나라소득을 높인 기성세대를 젊은 세대가 이해하도록 기여했다며 찬사를 늘어놓고 있지만 사회의 가치는 쌓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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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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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황제의 수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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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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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언덕 위의 윤동주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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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천재일우”의 기회, “동산재기”의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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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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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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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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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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