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 FC, 알바니아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ValdetRama 영입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7.09 16: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JPG▲ 알바니아 출신 미드필더 라마(ValdetRama)가 연변구단과 계약을 체결했다.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연변 FC는 알바니아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라마(ValdetRama)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라마의 시장가치는 40만 유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 11월생인 발데트 라마는 알바니아 출신으로 신장이 1.82미터이며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공격형 미드필더에 능하고 때로는 공격수로도 활약한다. 2009-2011년까지 독일 분데스리가 하노버96에서 활약했고 2012-2014년까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바야돌리드에서 활약했다. 이후 독일 을급리그 1860뮌헨에서 2년간 활약하였고 연변에 오기전까지 독일 을급리그 뷔르츠부르크에서 활약했다. 또 3년간 국가대표팀에 몸을 담고 있었지만 유로2016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maxresdefault.jpg▲ 알바니아 출신 미드필더 라마(ValdetRama)
 
한편 올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제주 유나이티드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미드필더 황일수(30)가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 FC로 이적을 위해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관계자는 "연변 측과 협상을 하는 중인 상황"이라며 "정확히 언제 결정이 될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 FC, 알바니아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ValdetRama 영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