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대학입시(高考) 진풍경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7.06.07 23: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W020170607600637589887.jpg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6월 7일, 구이저우(貴州)성의 한 가오카오 시험장, 선생님이 시험을 마친 학생과 기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사진/신화망(新華網)
 
중국 가오카오(高考, 수능)가 6월 7, 8일에 치러진다. 중국의 수능날, 그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았다.

W020170607600637591236.jpg
 
6월7일,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의 한 가오카오 시험장에서 두 명의 학생이 브이를 그리며 시험장에 입장하고 있다. 2017년 가오카오에 응시한 학생은 940만명이다. 사진/신화망

W020170607600637616694.jpg
 
아침7시 40분,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의 한 가오카오 시험장에 도착한 학생들이 시험 범위를 다시 한번 복습하고 있다. 사진/신화망
 
W020170607600637628847.jpg

시험장에 들어갈 수는 없지만 CCTV를 통해 시험장을 살펴볼 수 있었다. 학생들은 모두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신화망

W020170607600637644721.jpg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 한 가오카오 시험장에서 시험을 끝낸 학생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험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신화왕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대학입시(高考) 진풍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