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지난해에 이어 2017년 올 한 해도 연변에서는 다양한 관광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4월에 중국•화룡 제9회 장백산 진달래 국제 문화관광절, 6월에는 연길조선족 된장절, 7월에는 연길 제1회 항공문화 관광절, 8월에는 중국 두만강 문화관광절 등 일련의 축제가 12월까지 이어지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1.중러 청소년 예술교류활동, 중러 체육문화 교류행사

행사내용: 중러 청소년 문예공연, 체육경기 등 교류
시간: 3월중순, 6월
장소: 연길시 소년궁
2. 중국•화룡 제9회 장백산 진달래 국제문화 관광절

시간: 4월말
장소: 화룡 진달래 민속촌
3. 돈화 금정불야성 묘회 활동

행사내용: 음력 4월 8일, 18일, 28일 묘회활동
시간: 5월 14일-6월 3일
장소: 육정산 불교 문화구
4. 중북변경, 국제관광코스 체험추천활동

행사내용: 무봉국제관광특별구, 장백산 동쪽비탈, 변경선 보급활동
시간: 6월중순
5. 아광호 국가습지공원풍경구 개원식, 9월 대형 사진전

시간: 6월, 9월
장소:아광호 풍경구
6. 연길 조선족 된장절, 조선족 된장 박람회

시간: 6월
장소: 연길시 의란진
7. 홍기하 풍경구 개막

시간: 7월중순
장소: 화룡시 숭선진
8. 육정산 련꽃절, 륙정산 문화관광절

시간: 7월
장소: 육정산 문화관광풍경구
9. 로백산표류절

시간: 7월 중순
10. 연길빙천맥주절

시간: 7월
장소: 연길시 진달래광장
11. 연길 제1회 항공문화 관광절

시간: 7월
장소: 연길시
12. 중국・돈화장백산주과절

시간: 8월
장소: 돈화시 청조사당
13. 동북아 문화관광 미식절

시간: 8월
14. “대두만강 창의” 제6회 동북아관광포럼

시간: 8월
15. 2017중국 두만강 문화관광절

시간: 8월
장소: 도문시 두만강광장, 일광산 삼림공원, 월청진 마패촌
16. 화룡국제하프마라톤경기

시간: 9월초
장소: 화룡시
17. 만족 반금절(颁金节), 개안 주년경축

행사내용: 공연, 제사, 법회
시간: 9월
장소: 청조사당, 불교문화예술관
18. 중국조선족 문화관광절

시간: 9월
장소: 연길시
19. 연길 향촌관광 채집절

시간: 9월
장소: 연길시 각 향진
20. 연변•베턴 국제 자전거 관광축제

시간: 9월
장소: 연변주
21. 조선족 농부절 및 배추김치 문화관광절

시간: 10월초
장소: 용정시 동성용진
22 중국조선족 추석명절

시간: 10월
장소: 진달래광장
23. 중국•화룡 제5회 로리커호 눈감상절

시간: 11월말
장소: 연변 선봉 국제삼림공원
24. 육정산 국제 겨울수영 초청경기

시간: 12월말
장소: 돈화시 성련호
25. 로백산 설촌 문화절

시간: 12월
장소: 돈화시 로백산
26. 연길 국제 빙설관광절

시간: 12월
장소: 연길인민공원
27. 중러 새해맞이 기복행사

시간: 12월 31일
장소: 연길시 모드모아 휴가촌
편역: 전영화
사진출처: 연변정보넷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미 언론 “미국 MZ세대, 중국 문화로 이동… 과거 일본·한국 열풍과 달라”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젊은층 사이에서 중국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이른바 ‘극단적 중국화(Chinamaxxing)’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과거 일본·한국 문화가 서구를 휩쓴 것과 달리, 이번 흐름은 미국이 ‘경쟁자’로 규정해온 중국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다는 평가다. ... -
오바마 “외계인은 있다”… 재임 중 기밀 정보 언급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의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최근 공개된 인터뷰에서 “외계인은 실제로 존재한다”고 말해 관심을 끌고 있다. 다만 그 실체와 관련해 대중이 상상해온 내용과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현지시간 14일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은 사회·정치 현안을 논의하던 중, 정치... -
우크라이나, 러시아 남부 석유 수출 거점 드론 타격… 제네바 3자 협상 앞두고 군사 압박
[인터내셔널포커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하며 전선과 외교 무대 모두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무인시스템 부대는 15일 밤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지역의 타만네프테가스(Tamanneftegaz) 원유 및 석유제품 저장·수출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 -
오바마 “외계인 접촉 증거 본 적 없다”…발언 하루 만에 긴급 해명
[인터내셔널포터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외계인은 존재한다”고 언급해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재임 중 외계 생명체가 인류와 접촉했다는 증거를 본 적은 없다”며 해명에 나섰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성명을 통해 “당시에는 빠른 문답 형식의 분위기... -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후베이성 리촨시 한 농촌 마을에서, 연예인도 무대 장치도 없는 ‘가족 춘완(春晚)’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집안 식구 52명, 네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설맞이 공연이 소박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큰 울림을 전했다는 평가다. 현지 보도에 따...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인터내셔널포커스] 설 명절 가족 모임에서 5세 조카가 세배를 했다가 시가 수천만 원에 달하는 은괴를 선물받은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중국 산둥성 린이시. 현지 주민 사오(邵)씨는 소셜미디어에 설날 있었던 가족 간 일화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 따르면 설날 저녁 식사 후 술을 ...
실시간뉴스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
홍콩 경찰서에서 23세 여경 숨진 채 발견… 당국 조사 착수
-
중국 철도, 춘절 연휴 9일간 1억2100만 명 수송…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
아들 세뱃돈 털어 쓴 아버지의 결말… 법원 “전액 토해내라”
-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
춘완 하늘 뒤덮은 드론 2만2580대… ‘단일 컴퓨터 제어’ 기네스 신기록
-
자체 개발이라더니 ‘메이드 인 차이나’… 인도 로봇개 논란
-
英 남성, 홍콩공항서 난동… 체크인 기기 파손·불법의약품 소지 혐의로 체포
-
중국 해군, 094형 전략핵잠수함 내부 첫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