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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국산 대형 여객기 C919, 올해 첫 비행 예정

  • 철민 기자
  • 입력 2017.03.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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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제조 첫 대형 C919 여객기가 올해 첫 비행을 하게 된다.

중국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C919 첫 여객기가 최종 조립을 마친 후 프로젝트 시스템 통합테스트와 시험비행 준비 등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면서 첫 비행 준비상태에 진입했다.

중국이 자주적 지식재산권을 C919 대형 여객기는 표준 설계 최대 비행거리는 4075킬로 미터로 서로 다른 항로의 운영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기본형 좌석은 168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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