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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대사관, 2017년 재한 화교화인 초청 신년회 개최

  • 화영 기자
  • 입력 2017.01.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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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1월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재한 화교화인, 유학생, 중국기업 및 언론사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재한 화교화인 초청 신년회가 열렸다.

이날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중국대사관은 '국민을 위한 외교, 사람을 근본으로 하는 외교'의 이념을 계승하여 중국교포들의 굳건한 후원자가 되고 교포들을 위해 성심성의를 다해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 대사는 또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이 되는 중요한 시점” 이라며 "광범한 교포들은 중화민족의 부지런하고 선량한 훌륭한 전통을 고양하고 조국의 발전을 추진하고 중한 양국 우의를 촉진하기 위해 공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왕해군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장, 담소영 한성화교협회 회장이 재한 화교화인들을 대표하여 축사를 했다.

왕해군 총회장은 재한 중국교포들이 조국에 대한 사랑과 고향 친지와 친구들에게 보내는 축복의 말을 전하였고 대사관이 오랫동안 재한 교민단체와 교포들에게 관심과 지지를 보내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2.jpg▲ 재한 중국교포들로 구성된 “화성예술단”이 다채로운 문예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3.jpg▲ 중국 유명마술사가 표연하고 있다.
 
경축 분위기 속에서 재한 중국교포들로 구성된 “화성예술단”이 다채로운 문예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출연자들은 노래와 춤이 어루어진 가운데 흥겹게 노래했으며 참석한 내빈들은 서로 친밀하게 교류하면서 위대한 조국이 날로 번영하고 부강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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