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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시초요경제지수보고서” 발표…연길, 길림성 1위

  • 화영 기자
  • 입력 2016.12.0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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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중국 정부에서 발표한 “중국도시초요경제지수보고”에 따르면 연길시 초요경제지수가 84.60으로 전국초요경제지수인 4.33을 훨씬 넘어섰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는 길림성 현급도시 중에서 1위이고 길림성 각 도시 “중국도시초요경제지수” 종합 랭킹 2위이다.
 
“중국도시초요경제지수보고”는 국내 유명한 연구기구인 북경갑자증신회사와 경쟁력 싱그탱크에서 연합하여 발표한 것으로 “공익성, 공개성, 공정성”을 원칙으로, 전국 여러 도시를 연구대상으로 2010년부터 2014년 기간 각 도시에서 공개한 수치로 경제발전 차원에서 창설한 보고이다.

“보고”에 따르면 연길시의 초요경제지수는 84.60으로 전국 647개의 도시중에서 248위를 차지하였고 길림성내에서는 장춘시를 이어 성내 2위를 차지했으며 현급 도시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였다. 연길시의 초요분항지수 경제수준지수는 87.17로서 장춘시를 이어 성내 각 도시 랭킹 2위와 현급 도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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