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발전소 건설현장 발판 붕괴 사고 발생 ... 67명 사망

  • 철민 기자
  • 입력 2016.11.24 22: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b288c630616ecb7_size59_w640_h360.jpg▲ 11월 24일 7시 40분경에 강서(江西)성 의춘(宜春)시 풍성(豊城) 발전소 제3단계 건설 프로젝트의 냉각탑 공사 발판이 붕괴되는 중대한 사고가 발생해 24일 18시 30분까지 시공인원 67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중국 CCTV가 전했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1월 24일 7시 40분경에 강서(江西)성 의춘(宜春)시 풍성(豊城) 발전소 제3단계 건설 프로젝트의 냉각탑 공사 발판이 붕괴되는 중대한 사고가 발생해 24일 18시 30분까지 시공인원 67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중국 CCTV가 전했다.

사고 발생 후 외국순방 중인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즉시 중요한 지시를 내리고 구조와 사후처리를 잘 하며 사고원인을 조속히 규명하고 교훈을 섭취하며 책임을 엄숙하게 추궁할 것을 강서성과 관련 부처에 요구했다.

d7b6f8cd229af7a_size98_w800_h600.jpg▲ 11월 24일 7시 40분경에 강서(江西)성 의춘(宜春)시 풍성(豊城) 발전소 제3단계 건설 프로젝트의 냉각탑 공사 발판이 붕괴되는 중대한 사고가 발생해 24일 18시 30분까지 시공인원 67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중국 CCTV가 전했다.
 
중국에서는 허술한 안전관리 등으로 광산 사고 등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며,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에 의하면 2016년 상반기에 발생한 산업 사고는 311건이었으며, 사망자는 1,18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발전소 건설현장 발판 붕괴 사고 발생 ... 67명 사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