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6월 20일부터 5일간 서울과 천안, 용인 등을 오가며 진행되는 러시아ㆍCIS 지역 동포 초청사업에 참가한 50여명의 동포들이 21일 오후 한국의 집에서 모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키르기즈스탄 5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운동가 후손, 강제이주ㆍ징용자 본인 또는 후손, 동포사회 기여 공적이 큰 유공 동포 및 모국 방문 경험이 없는 고령의 고려인 동포로 대한민국은 물론 선조들의 행적과 정체성의 뿌리를 찾아 한국을 방문했다.
▲ 러시아CIS지역동포들이 처음온 한국에서 처음 입어보는 한복! 즐겁고 행복합니다.
▲ 러시아CIS지역동포들이 매일 하던 주방일이지만 처음 만드는 비빔밥 준비가 즐겁기만 합니다
▲ 러시아CIS지역동포들이 처음 방문한 모국에서 내손으로 직접만든 비빔밥입니다!.
▲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고려인 동포의 파란색 한복 고름을 매어주고 있다.
▲ 러시아CIS지역동포들이 한복을 입고 구성진 가락의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9월 15일부터 새 출입국관리 규정 시행…출국·입국 심사 강화
중국 출입국관리기관이 공항에서 여행객들의 입국 심사를 진행하는 모습. [인터내셔널포커스] 오는 9월 15일부터 중국의 출입국 관리제도가 크게 달라진다. 중국 정부는 국민의 해외 안전을 강화하고 허위 비자 신청과 불법 출입국 알선, 개인정보 유출 등 각종 위법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
中 9월 출입국 규정 강화…외국 국적 취득 뒤 ‘중국 호적 유지’ 괜찮나
▲ 중국이 오는 9월 15일부터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하는 가운데 중국 여권과 주민호구부를 통해 외국 국적 취득자의 국적·호적 문제를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인이 기존 중국 호적과 신분증을 계속 유지... -
"러시아, 중국의 '캐나다' 되나"…영구 상호 무비자 논의 본격화
중국과 러시아 국경 출입국 심사장에서 양국 여행객들이 입국 절차를 밟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양국은 영구 상호 무비자 제도 도입 가능성을 놓고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과 러시아가 양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영구 상호 무비자 제도 ... -
한·일 여권은 188곳 사전 비자 없이 간다…중국 여권은 왜 장벽 높을까
▲ 한국·일본·중국 여권과 국제공항 출국장을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한국과 일본 여권 소지자는 세계 대부분의 주요 국가를 사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지만 중국인은 미국과 유럽연합(EU), 영국, 캐나다 등 주요 목적지를 찾을 때 여... -
일본, 외국인 영주권 문턱 높인다…소득·일본어 기준 강화 추진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 정부가 외국인의 영주권 취득 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의 생계 유지 능력 중심 심사에서 벗어나 일정 수준 이상의 경제력과 일본어 능력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손질하면서, 장기 체류 외국인에 대한 심사 기준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저출산·고령화... -
중국 관광객 몰리는 베트남…‘가성비 여행’ 뒤에 남은 불편한 숙제
▲ 베트남의 한 국제공항 입국심사대를 찾은 여행객들이 입국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인터내셔널 포커스 제작] [인터내셔널포커스] 베트남 관광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크게 늘고 있다.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물가, 다낭·냐짱·푸꾸옥 등 경쟁력 있는 휴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