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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체 여인의 몸에 달린 쭝즈 하나에 100위안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06.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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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2016년 6월 9일 단오날 오전 중국 정주시 정동신구의 여의호반(郑州市郑东新区如意湖畔)에서 한 기업이 "쭝즈 따먹기"마케팅 행사를 펼쳤는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파리를 삼킨 듯 역겨움을 자아냈다. 이 기업의 여러명 남자 직원들이 담가에 비키니만 걸친 반나체의 미녀를 눕힌후 다리에 쭝즈를 처매고 개당 100위안씩 팔며 붐비는 관객들속을 누비며"사상 가장 부끄러운 쭝즈(粽子)따먹기"이벤트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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