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베이징 불법 쁘띠성형 집중 단속...외국 의사 엄격 점검

  • 화영 기자
  • 입력 2016.04.14 00: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35274805_14605289911961n.jpg▲ 자료 사진= 신화통신
 
[동포투데이]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달부터 7월까지, 베이징시 범위내에서 베이징 위생감독소의 2016년 "아름다움의 방패(美麗盾牌)" 특별 행동이 3개월간 펼쳐진다. 이번 특별 행동은 "불법 쁘띠성형 타격"을 타깃으로 한다. 특별 집법 검사는 생활미용장소 및 의료미용활동에 대한 개인적 위법 시술을 중점으로 하여 집중적인 검사와 정돈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쁘띠성형" 집법 검사에는 생활미용원 및 의료미용 위법 시술을 감행하는 개인 외에도 자질을 구비한 의료미용기구도 취급된다. 예를 들어 1년내 신고·고발된 적 있거나, 불량운영행위점수가 6점 이상이거나, 외국 의사를 채용해 진료하는 의료미용기구일 경우 이번중점 검사 대상에 오른다. 비위생기술인원, 자질을 갖추지 못한 외국의사를 채용하는 등 의료미용기구의 여러가지 법률·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전 시 범위내에서 엄격히 조사 처리될 계획이다.

베이징시 각 구는 다음달부터 중점 의료미용기구, 생활미용장소의 경영 행위, 단서가 파악된 개인적 의료미용활동 위법 시술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사할 전망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베이징 불법 쁘띠성형 집중 단속...외국 의사 엄격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