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외동포사진전 전국 순회전시, 30일부터 부산서 개최

  • 기자
  • 입력 2015.11.30 14: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30일(오늘)부터 12월4일까지 5일간 부산시 지하철 수영역사 내 총 100여 점 작품 전시
캡처.PN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글로벌 한민족공동체 구현 중심기관인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30일(오늘)부터 12월4일까지 5일간 부산 지하철 수영역사 내에서 ‘재외동포사진전 전국 순회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31일 까지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3회 재외동포사진공모전’의 선정작 100여점이 전시된다. 
 
30일(오늘)부터 시작된 ‘재외동포사진전 전국 순회 전시’는 지난 29일 성료된 광주에 이어 부산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부산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아 전시가 활발히 진행되는 수영 역사에서 진행된다.
  
이후 본 순회 전시는 대구, 원주에 이어 대전에서 마지막으로 전시된다.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은 “이번에 전시된 사진들은 150년이 넘는 세계 한인 이주 역사 속에서 굳건하게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는 재외동포 삶의 현장에서부터 거주국 내 현지인과의 교류를 통한 삶의 기쁨과 감동의 순간까지 역동적인 세계 한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라며 “이번 ‘재외동포사진전 전국 순회 전시’를 통해 국민들이 세계 속으로 뻗어가고 있는 재외동포에 대해 동포로서의 동질감과 따뜻한 애정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외동포사진전 전국 순회전시, 30일부터 부산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