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래] 고종훈 “중국축구는 미래가 없다”

  • 기자
  • 입력 2015.05.24 22: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유래] 고종훈 “중국축구는 미래가 없다”

1997년 한국팀 감독이였던 고 최은택교수가 연변팀을 맡음으로하여 연변팀은 2번째 봄날을 맞이하게 되였다.비록 그때 성적은 4위에 그쳤지만 3경기 심판의 어이없는 오심이 아니였다면 2위까지는 할 수 있었다.
 
u=4149108956,2132775075&fm=21&gp=0.jpg
 
96시즌 중국 최고의 미드필더로 뽑혔던 고종훈은 연속 3경기 오심PK로 패배를 당한 후 퇴장할때 CCTV카메라에 대고 “중국축구는 미래가 없다”라고 하였다. 이 말은 이해 중국축구 10대 명언에 뽑히기도 했다.
 
CCTV-5의 명해설원 Liu Jianhong은 이 오심에 대해 “처음에는 그냥 화가 났다. 두번째는 분노하였다.하지만 세번째는 그냥 쓴 웃음이 나왔다. 중국축구가 금전에 의해 돌아가면 몇년이 지나지 않아 리그가 망할질 것이다”라고 하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래] 고종훈 “중국축구는 미래가 없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