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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미국 항모 겨눈 해상목표 타격훈련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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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3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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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가죽신공장 시찰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북한 언론에 따르면 북한 최고사령관 김정은의 제의로 북한 인민군은 “적들의 해상목표”를 견준 군종 타격훈련을 진행했다. 보도는 김정은이 황병서, 현영철, 리영길, 김영철, 리병철 등을 이끌고 타격훈련을 지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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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는 또 이번 훈련의 목적은 “한국 작전해역에 진입하여 조선의 전략목표에 군사타격을 가하려는 미국의 항공모함”을 돌격습격하는 것라고 지적, 김정은은 미국 항공모함 전투군의 군종에 대한 타격훈련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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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월 31일, 북한 언론의 다른 한 보도에 따르면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원산 가죽신공장을 시찰했다.

김정은은 직접 가죽신의 무게도 측량하며 원산가죽신공장은 북한 가죽신공장의 본보기라고 높이 평가하고 나서 공장의 “매봉산”표 제품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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