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미 마지막 부대 아프카니스탄서 전부 철거

  • 김철균 기자
  • 입력 2014.10.28 19: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3년간의 아프카니스탄 전쟁 마침내 종지부
1.PNG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홍콩 봉황넷에 따르면 27일, 아프카니스탄에 주둔해있던 영국군 마지막 부대가 아프카니스탄 남부의 헤멘드성에 있는 군사기지를 교부하고 기지에서 철거, 영국군이 아프카니스탄 경재에서의 모든 군사행동을 결속지었다. 한편 이 날 미군 또한 아프카니스탄 북부에 있는 군사기지를 아프카니스탄 연합군한테 교부하고 철거하였다.
 
이날 미군이 떠나기 전에 간단한 교부의식이 있었다. 교부의식에서 아프카니스탄 연합군 서남지구 총부 부관은 “영국군은 13년간 아프카니스탄에 주둔해있으면서 아프카니스탄 안전부대가 더욱 훌륭히 직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간의 제공하였다”고 하면서 영국군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였다.
 
영국군은 2001년에 아프카니스탄에 진주, 아프카니스탄 남부에 주둔해있으면서 반정부 무장세력들의 빈번한 도발을 저지하였다. 13년래 영국과 아프카니스탄 연합군은 도합 453명이 희생되었다.
 
사진 : 봉황넷
 
4.PNG
 
5.PNG
 
6.PNG
 
7.PNG
 
8.PNG
 
9.PNG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미 마지막 부대 아프카니스탄서 전부 철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