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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이웃이 되려고 중국팬들 한국 건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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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6.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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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CC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배우 김수현을 인기 절정의 스타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이웃 주택의 가격마저도 폭등하게 했다.


극중에서 천송이와 도민준은 고급 아파트의 이웃이다.


그런데 실제 생활에서도 김수현이 사는 옆집은 천송이의 집으로 불리운다.


그래서 고액을 출자해 김수현이 살고 있는 집의 이웃 주택을 사서 현실판 천송이가 되려고 하는 중국팬들도 적지 않다.


현재 김수현의 이웃 주택은 이미 한화 가치로 45억원, 즉 2745만 위안 인민폐로 폭등했다.


하지만 이런 가격 폭등에도 불구하고 도 교수 김수현의 이웃은 주택 판매를 원치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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