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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OBS-W(경인TV 자회사)와 업무협약 체결

  • 허훈 기자
  • 입력 2014.10.2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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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전통문화 함께 전하는 매체간 공동노력 기울일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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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전통한류를 지향하는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이 2014년 10월 17일(금) OBS-W(경인TV 자회사)(대표 정성관)와 ‘방송을 통한 문화의식 증진 및 전통문화 창달’에 대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악방송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은 국악방송 측에서 채치성 사장, 김정학 방송제작부장 등과 OBS-W측에선 정성관 대표, 조춘식 총괄국장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서로 보유하고 있는 방송제작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제작을 통해 국내외 전통문화정보수집 및 전통한류정보확산에 보조를 같이 할 계획이다.
 
국악방송 채치성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잠재적인 국악애호가들의 전통문화 친밀도를 더욱 높이고, 지역공중파TV의 문화적 영향력 제고를 위해 국악방송이 마땅한 역할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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