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 신화넷에 따르면 인도 북부의 아글라(타지마할 소재지-泰姬陵)에서 생활하는 42세의 남성 차라무 신하의 소사육장에는 많은 구멍들이 있다. 이유는 차라무가 매일 그가 뜨거운 소오줌을 받아 마시기 위한 것이었다.
차라무는 12년전에 당뇨에 걸렸었는데 갖가지 약을 다 써보았으나 효험이 없었다. 그러다 그는 소오줌이 당뇨치료에 좋다는 말을 듣고 매일 뜨거운 소오줌을 마시군 했는데 그 때로부터 당뇨치료의 효과가 이상적이었으며 지금은 혈당 등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소오줌을 마시면 폐결핵, 종류 등도 치료될 수 있다며 소오줌의 효능에 대해 해석하기도 한다.
소식이 전해지자 인도 각지의 많은 당뇨환자들이 찾아와 소오줌을 마셔보며 차라무한테서 체험담을 듣군 하였다. 그러자 차라무는 이를 상업의 기회로 간주, 소오줌회사를 차릴 타산이다. 즉 소오줌을 공업화로 실현해서는 “소오줌구복액”, “소오줌치약”, “소오줌비누”와 “소오줌샴푸”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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