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가 2014년의 국경선으로 돌아가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밝혔다고 스푸트니크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트럼프는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미 국방장관이 이문제에 대해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했다. 그럴 것 같다. 그들은 (러시아가) 많은 영토를 점령했고, 그 땅을 위해 싸우며 많은 병사들을 잃었다. 나의 생각에 많은 사람들도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동시에 그는 가시적인 미래에 우크라이나에서의 휴전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느 시점에서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휴전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미국 재무장관 스콧 프란시스가 키이우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자금이 반환될 것이라는 보증 문서를 가지고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무장관은 정말 용감하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한 기차에 있으며 그 기차 주변에서 많은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는 거기서 문서를 가져오기 위해 가고 있으며,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돈이 반환될 것이라는 보증을 받아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자금이 “유럽이 제공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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