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1일 러시아신문에 따르면 마리아나 베주글라야 우크라이나 최고라다(의회) 의원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텔레그래프에 러시아군 드론이 키이우시의 표적을 공격하던 중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집무실을 명중시킬 뻔했다고 밝혔다.
베주글라야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드론이 방공 시스템을 뚫고 우크라이나 대통령 집무실을 거의 명중시킬 뻔했다"며 "이는 우크라이나군 지휘부의 오랜 체계적 문제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키이우에는 아직 다층 방공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으며 방공 분야 전문 인력이 보병부대에 파견됐다고 밝혔다.
베주글라야는 또 미사일이나 드론이 젤렌스키의 사무실 건물을 공격할 경우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알렉산드르 시르스키가 해임될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1월 1일 키이우 시내에서 다수의 폭발이 있었다고 보도되었다. 현재 우크라이나 중앙은행 건물이 손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붉은 경계 지역은 히토미르, 키예프, 폴타바, 수메이, 하르코프, 체르니고프 주를 포함한다.
또한 적색 경계 지역에는 지토미르, 키이우, 폴타바, 수미, 하르키우, 체르니고프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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