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최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렸다. 이번 정상회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모여 글로벌 거버넌스, 경제발전 등 중요한 이슈를 논의하고, 보다 공정하고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세계경제 시스템 구축에 힘을 보태는 자리이다.
세계 경제 거버넌스의 중요한 플랫폼으로서 G20은 항상 세계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국제 경제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 왔다.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기아와 빈곤 퇴치,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금융 발전의 세 가지 분야에 초점을 맞춰 발전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중국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적극적이고 실무적인 태도를 보였다. 중국 지도자는 중국은 계속하여 공동 협상, 공동 건설 및 공유의 글로벌 거버넌스 개념을 고수하고 G20 메커니즘의 발전과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중국은 세계 경제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여러 국가와의 경제 협력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회의 기간 동안 각국 정상들은 디지털 경제, 에너지 전환 등 뜨거운 이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교류했다. 중국은 또한 이러한 분야에서 큰 성과를 이루었으며 세계 경제의 디지털 전환과 녹색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공유할 방침이다.
이번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는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에서 G20의 중요한 위상과 역할 그리고 글로벌 도전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각국의 결의와 행동을 보여주었다. 각국 정상들은 "세계 경제의 안정, 포용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협력을 부단히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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