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동포투데이] 오는 9월16일 수원에서 여자프로복싱사에 길이 남을 빅매치가 열린다.

 

WBA.WBC.IBF.WBO.IBO(5대기구)세계통합타이틀(슈퍼페더급) 세계챔피온들의 세기의 대결이 예고된다. 세계통합타이틀 경기에 앞서 7월15일에 수원에서 최현미 선수는 전초전 시합을 가질예정이다.


통합타이틀 전을 앞두고 치루게되는 이번 경기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챔피언 역량과 기록을 더해 9월16일 개최되는 통합타이틀전에 승부수를 던질 각오이다. 


지금한창 강훈련에 돌입한  최현미는 이번경기를 초반에 KO승으로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최현미와 범가드너의 통합타이틀 경기는 세계복싱사에 기록될 전무후무한 경기로서 세계복싱팬들과  투자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7월15일 경기도 수원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통합타이틀도 못지않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따라서 대기업과 기타기업에서는 이번 경기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브랜드와 홍보마케팅을 통한 실익을 거두기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이번 개최에 앞장서고 있는 원WK엔터테인먼트  원정희 회장과 엔터스타 이찬석 회장은 "이번 타이틀을 통해서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할 야심찬 계획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7월1일 대림역에 위치한  (주)아름다운기업 정현웨딩홀에서 오후 2시에 각 언론사를 초대해서 기자회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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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선수 최현미, 세기의 대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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