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미즈호 은행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2050년에는 스마트폰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보급률이 65%인데 2030년에는 60%, 2050년에는 0%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이 미래에 사라질 수 있을까? 만약 사라지면, 또 어떤 새로운 통신 도구가 나타날 수 있을까?
차세대 통신 장비 개발의 주요 주제는 지능화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공지능(AI)과 통신기술의 연결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미래를 내다보면 AI와 통신 기술의 긴밀한 통합은 통신 분야에 일련의 심오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인간이 의사소통하는 방식을 재편할 수도 있다.
통신 네트워크 관점에서 볼 때, AI 기반의 자율 지능형 네트워크는 미래 통신 네트워크 발전의 중요한 방향이 될 수 있다. 자율 지능형 네트워크는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갖추고 네트워크의 자율 인식, 자율 의사 결정, 자율 실행을 실현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고도로 개인화되고 정확도가 높으며 보안이 뛰어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말 장치의 관점에서 볼 때 개인 스마트 어시스턴트는 엄청난 응용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개인 스마트 어시스턴트는 글로벌 휴대폰 대기업들이 경쟁하는 중요한 새로운 트랙이 되었다. 미래에는 개인 스마트 어시스턴트가 사용자가 계획을 세우고 생활을 관리하며 업무를 처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 사용자가 외부 세계와 소통하고 연결하는 주요 채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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