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10월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사이에 발생한 대규모 충돌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충돌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에서 거의 700명이 사망했다.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의 가자 공습으로 313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하고 거의 2,000명이 부상했다. 요르단강 서안에서는 이스라엘군의 작전으로 7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
이스라엘 언론은 이스라엘에서 최소 350명이 충돌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수백 명을 사살하고 수십 명의 무장대원을 포로로 잡았다며 작전은 더욱 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여러 곳에서 아직도 전사들이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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