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경탄할 만한 험준한 산악지대의 건물① 구이저우 선우등 관음묘

  • 철민 기자
  • 입력 2022.11.03 19: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에는 신기한 스토리가 많이 존재한다. 그리고 많은 신기한 사건들, 특히 신기한 건물과 역사에는 사람들이 믿지 못할 많은 것들이 존재하기도 한다. 이런 신기한 것들을 보면 도대체 누가 이런 능력을 가지고 이렇게 놀라운 건물을 지었는가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중국의 일부 신기한 산악지대에는 특별한 건물들이 많이 존재한다. 이 건물들은 중국이 5천년의 문명을 거치면서 여러 시대의 재능 있는 기술자들이 천신만고 끝에 높은 사람들을 위해 지은 것이라고 한다. 고대의 고인들은 세상과 다름이 없는 곳에서 살기를 좋아했는지, 산림에 은둔해 잠수를 하려 했는지 어떤 스토리든 놀라운 산봉우리에 절묘한 건물들이 곳곳에 널려 있다.

 

그럼 18회에 나누어 중국의 산악지대에 있는 절묘한 건축물들을 둘러보기로 하자.


0000.png

 

1. 구이저우 유산허 선우등


이 신기한 존재들을 보고 싶다면 먼저 중국 구이저우(贵州) 유산허(油杉河) 선우등(仙宇蹬)에 가보자. 선우등은 유산허 풍경구에 있는 깎아지른 듯한 산으로 사면은 모두 물로 둘러싸여 있다. 이런 절벽 위에 관음묘가 있어 궁금증과 놀라움을 자아낸다. 가뜩이나 가파른 산이라 정상은 맨 몸으로도  오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가파른 산에 관음묘가 세워져 있다니…

 

(다음 계속)

ⓒ 동포투데이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퇴임 앞둔 프랑스군 총참모장, “분열된 유럽은 강대국 먹잇감 될 수도”
  • 서정원 매직, 펠리피 폭발+웨이스하오 쇼타임…유스 듀오 데뷔골까지 ‘5-1 완승’
  • 진실과 거짓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 ?
  • [르포] “김치 향 가득한 아리랑 광장”…연길서 펼쳐진 2025 연변 조선족 김치문화축제
  • ‘공산당 축구 관리’ 본격화…심양, 37억 쏟아 대련 추격
  • 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 광복 80주년 기념 '제12회 발표회' 개최
  • 한중 외교의 민감한 분기점, 반중 극우 시위 수사의 의미
  • ‘해삼 군단’의 몰락, 스스로 무덤을 판 중국 축구
  • 황영웅,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독주’…팬미팅도 1분 매진
  • ‘세계인의 축제’ 월드게임, 중국 청두서 개막…문화와 스포츠의 향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경탄할 만한 험준한 산악지대의 건물① 구이저우 선우등 관음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