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5일 오후 3시쯤 안후이(安徽)성 안칭(安慶)시 타이후(太湖)현 우진(牛鎭) 진룽완(鎭龍灣)촌 구간에서 벌초작업 인부를 태운 픽업트럭이 도로를 벗어나 약 80m 깊이의 절벽 골짜기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1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으며 차량 운전자는 경찰에 통제됐다.
현지 언론은 트럭에는 운전기사를 제외한 인근 3개 마을 부녀자들이 타고 있었으며 모두 40~50대라고 밝혔다.
당일 오전 다산에서 벌초작업을 하던 이들은 오후 5시에 귀가할 예정이었으나 폭우로 인해 일찍 귀가하다가 뜻밖의 참변을 당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에도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의 도로 구간에서 대형 트럭이 트럭과 충돌하여 15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중국 고대 건축의 보물 ‘일안천년(一眼千年)’ 조주교
-
北 ‘3대에 걸친 원로’ 김기남 사망...향년 94세
-
中 3번째 항모 '푸젠함' 항해 테스트 완료
-
김정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 취임 축하
-
전문가 “日 700년 후 15세 이하 어린이 단 1명 남게 될 수도”
-
미얀마 최고기온 48.2℃ 역대 가장 더운 4월 기록
-
북·중 유학생 교류 재개... 중국인 유학생 41명 평양 도착
-
홍콩 1분기 GDP 잠정 추정치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
-
IMF, 아시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 중-인도 낙관적
-
실험실 강제 폐쇄, 中 유명 코로나19 전문가 문 밖에서 밤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