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신저우-60 항공기, 렌딩기어 고장... 3시간가량 선회비행

  • 기자
  • 입력 2014.02.26 13: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9LV9P1VG00AN0001.jp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월 25일 밤  톈진 선양의  BK2870차 운항편 중국산 항공기 신저우-60(新舟60客机)은  랜딩기어 고장이 생겨  선양 타오셴공항 상공에 도착한 후 세 시간동안  빙빙 돌다가 19시 40분경  저공비행으로  강제 착륙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20시 18분경에야 안전하게 착륙했다.  38명의 승객과 승무원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당국은 "비행기 계측기가 '랜딩기어 고장'을 표시하면서 BK-2870편이 선양공항 상공에서 3시간가량 선회비행을 했다"며 "그러나 실제로 랜딩기어가 고장 난 것이 아니라 표시장치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9LV9P3K500AN0001.jpg

9LV9P28B00AN0001.jpg

9LV9P49O00AN0001.jpg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신저우-60 항공기, 렌딩기어 고장... 3시간가량 선회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