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옛 골목" 찾은 시진핑 ...친서민행보 지속

  • 기자
  • 입력 2014.02.26 11: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베이징 옛 골목 찾아 주민 거주조건 요해
dspdaily_com_20140226_095614.jpg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25일, 베이징시 동성구 남라구거리 우아골목을 찾아 주민집에도 들어가 보고 주민위원회와 베이징시 도시계획전시관도 찾아보며 주민들의 거주조건을 알아보았다고 중국 신화망이 전했다.
 
우아골목은 수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제백석 등 명인들의 옛집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낡은 벽돌의 사합원(四合院)은 다년래 수리를 하지 않았고 단독화장실이 없으며 부대설비들이 갖춰져 있지 않아 주민들의 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다.
 
343미터의 우아골목에는 31개의 정원에 330세대의 790명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시진핑주석은 이날, 주민들의 손을 잡고 문안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물었으며 주민들의 거주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했다.
 
126190205_13933389223731n.jpg
<사진=신화넷>
126190205_13933389223761n.jpg
<사진=신화넷>
126190208_13933390373231n.jpg
<사진=신화넷>
126190208_13933390373271n.jpg
<사진=신화넷>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옛 골목" 찾은 시진핑 ...친서민행보 지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