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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얼빈 빙설대세계 개원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12.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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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동계올림픽의 빛, 세계를 빛 낸다’는 주제로 된 제23회 중국 하얼빈 빙설대세계(哈尔滨冰雪大世界)가 개원하였다.


조각용 눈과 얼음의 양은 23만 입방미터로 65세트의 빙설경관을 조성한 제23회 빙설대세계는 100개가 넘는 단일경관, 조명의 특수효과 등을 통해 아름다운 빙설왕국을 만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하얼빈은 중국 빙설예술의 요람이다.1963년에 설립된 하얼빈 빙설대세계는 매년 겨울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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