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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차이나' 호화 로로 여객선 북유럽 수출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12.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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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여객선이 조선소 부두에 정박해 있는 모습이다.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14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 중국 선박그룹 산하 광추안(廣船)국제조선(GSI)이 북유럽 최대 해운·물류회사를 위해 건조한  호화 로로 여객선 미디어 오픈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 여객선은 길이 230m, 폭 31m, 정원 662명, 차선 길이 4500m로 271대의 트럭이 정박할 수 있으며 인도 후 주로 발트해 동서안 사이 연선 국가의 항구에서 운항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광추안 국제조선은 유럽, 스웨덴, 아프리카 및 알제리와 같은 국가에 인도한 호화 로로 여객선은 지중해에서 발트해, 영국해협에서 대서양까지 다양한 해역을 운항하고 있다. 현재 광추안 국제조선 호화 여객선 인도는 중국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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