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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건 현대화헬스장 시민들의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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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2.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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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격장 인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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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북한 화보 《조선》의 공식사이트 《우리》의 보도에 따르면 북한 평양시 대동강변에 새로 건설한 현대화헬스장 《금릉헬스장》이 지난해 11월에 개장한 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운동하고 휴식하고 있다고 메신저가 중국 인민넷을 인용해 13일 보도했다.
 
금릉헬스장의 면적은 6600평방미터이고 2층 구조로 사격장, 라켓볼운동실, 헬스실, 에어로빅댄스실, 물놀이장, 욕실, 안마실과 미용실 등 신체에 유익한 서비스시설들이 설치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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