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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지도자, 망명 20년 만에 아프가니스탄으로 귀환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08.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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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20년간 망명 생활을 한 탈레반 지도자 압둘 가니 바라다르가 카타르에서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해 아프가니스탄 남부 탈레반-칸다하르 지방 내륙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라다르는 화요일 칸다하르로 돌아온 탈레반 고위 대표들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일부 언론은 바라다르는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 아프간 내 정당 대표들과 협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바라다르는 카타르 도하 평화협상 대표 출신으로 이 단체의 최고 정치지도자였다. 또한 탈레반 창시자 중의 한명이다. 2010년 파키스탄에서 수감됐다가 2018년 미국 정부의 요청으로 석방돼 평화협상위원장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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