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6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新疆)생산건설병단에서 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확진자 4명(쓰촨 2명, 상하이 1명, 푸젠 1명)은 모두 해외 입국자 이고 본토 신규 확진자와 추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의심환자 4명은 해외 입국자로 상하이에서 발견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10명, 의학적 관찰을 해지한 밀접접촉자는 411명이다. 중증 환자는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6일(24시 기준)까지 확진자는 176명(무중증), 사망자는 총 4636명, 누적 확진자는 9만0066명으로 집계됐다.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1만2367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만1329명(퇴원 1만786명, 사망 20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48명(퇴원 47명), 타이완 지역은 990명(퇴원 951명, 사망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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