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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천안(天眼) 세계 과학계에 공식 개방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01.0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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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중국 천안(天眼)으로 불리는 500m 구경(口径) 구면(球面)전파망원경(FAST)이 2021년 4월 1일부터 세계 과학계에 공식 개방되며 세계 과학자들의 관측 신청을 받는다고 중국 관영 매체들이 보도했다.

 

중국과학원 천문대 중국천안운영발전센터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각국의 과학자들은 온라인의 방식으로 국가천문대에 관측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한 프로젝트는 중국 천안 과학위원회와 시간배분위원회가 심사하고 프로젝트 전형 건의를 하며 8월 1일부터 관측 시간을 배치한다.

 

중국천안운영발전센터 상무 부주임인 강붕(姜鵬) 총공정사는 “세계 과학계에 개방된 첫해에는 외국 과학자들에게 할당되는 관측시간이 10% 정도 될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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