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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 첫 천 톤급 교량가설기 ‘쿤룬호’ 현장에 투입

  • 허훈 기자
  • 입력 2020.11.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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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4일, 중신망에 따르면 중국철도 제 5 탐사설계 원에서 선두로 연구개발한 세계의 첫 천 톤급 교량가설 기 ‘쿤룬호(昆仑号)’가 일전, 건설 중에 있는 푸저우 - 샤먼(福州-厦门) 고속철도 해상교량 건설현장에서 선보였다. 당일, 이 교량가설 기는 무게가 1000 톤으로 길이가 40미터에 달하는 고속철 박스 들보(高铁箱梁)를 가볍고도 온건하게 들어 해상 고속철교 메이저우 만 대교(湄洲湾大桥) 기둥 위에 장착 시키군 했다.

 

사진은 고속철도 교량건설에 나선 교량가설기 ‘쿤룬호’의 모습이다.(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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