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9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중국 허베이성 한단시(河北省邯郸市)에서 도시의 외곽 가꿈에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보고 있다.
금추의 계절, 도시에서 굽어보는 한단시의 웬보웬(园博园)은 각별히 아름답다. 보도에 따르면 이 곳은 워낙 도시 쓰레기장과 공업폐기물 처분장이어서 환경이 지저분하여 사람마다 지나기를 꺼리던 곳이었다. 이 몇 년래 한단시에서는 중국건설 2국 토목공정 그룹 유한회사 등 건설단위와 손잡고 생태수복을 목적으로 한 종합 청리를 진행하여 핵심 문화유람구로 만들었다. 지금 이 곳은 생태습지 보호구를 망라한 7대 기능구와 13개의 연조집중(汇集燕赵) 문화의 도시 전원으로 되었다. 원래의 쓰레기장과 폐기물 처리장이 대 화원으로 탈바꿈, 지금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레저문화와 연휴를 즐기는 공간으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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