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하이난 중국내 첫 열대 해양목장 환경 형성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6.08 20: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asdg.jpg

▲중국 하이난성 산야(海南三亚) 우즈저우다오(蜈支洲岛) 해역의 해양목장ⓒ신화통신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하이난성 산야(海南三亚)의 우즈저우다오(蜈支洲岛) 해역의 해양목장이 국가급 해양목장 시범구로 되어 중국의 첫 열대지구에 위치한 해양목장으로 형성되었다고 8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년래 우즈저우다오 해역목장은 해양 생태시스템의 회복과 보호를 추진하면서 선후로 인공어초(人工鱼礁)가 투척되고 해양환경이 복구되었으며 산호이식(珊瑚移植) 등 사업이 진행, 2019년 말까지 우즈저우다오 해역 해양목장에는 도합 각종 인공어초 1526개 덩어리, 선초(船礁) 21척과 일부의 화산석초 등이 4만 공입방미터(空立方米)가 투척되어 초석구역의 어업자원이 비 초석구역의 5배 이상에 달했다.


현재 우즈저우다오 해역은 해양목장으로서의 기본 환경을 형성하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하이난 중국내 첫 열대 해양목장 환경 형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