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외신에 따르면 20일, 올해의 특대의 사이클론 태풍 <암판(AMPHAN)>이 벵골만 연해 지구의 여러 나라들을 강타, 이 연해의 각 나라들에서는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등으로 태풍 대응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은 당일, 태풍의 습격을 받고 있는 인디아(印度) 동부 아우디샤 주 바드락의 한 마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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