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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우정원, 이보영과 어떤 감동 선사할까

  • 김나래 기자
  • 입력 2020.05.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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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원 프로필 사진.png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우정원이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이보영과 함께 차가운 현실 앞에서도 웃는 이보영x우정원 '진짜친구'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뭉클한 마음을 선사하였다.


탁월한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연기력으로 연기파 배우로 인정을 받아 온 배우 우정원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화양연화’는 추억과 현재를 넘나들며 감성 짙은 멜로가 펼쳐진다. 지난달 25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tvN 토일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아련한 추억을 자극하고 지금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우정원이 연기하는 양혜정이라는 인물은 어릴 땐 과학자를 꿈꿨으나, 현실은 그저 화학회사 다니는 직장인이다. 오랜 시간 보아 온 지수(이보영분)에 대해 안쓰러움이 크다. 언니가 없는 지수에게 언니 같은 존재 이자 진정한 친구이다. 차가운 현실 앞에서도 웃는 이보영, 우정원 '진짜친구'의 모습을 보며 시청자들은 진한 감동을 받았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정원은 촬영현장에서 매우 즐겁게 촬영을 했으며, 앞으로, tvN 토일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우정원이 어떤 연기를 선보이며 또 다시 시청자들에게 사람냄새 나는 모습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배우 우정원은 tvN ‘사랑의 불시착’, SBS ‘VIP’, JTBC '스카이캐슬' 등을 통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믿고 보는 배우’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독보적인 분위기의 감성 멜로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불어넣고 있는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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