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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돼지고기 가격 재차 상승

  • 철민 기자
  • 입력 2019.12.1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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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한동안 안정세를 보이던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재차 상승세를 보이면서 웬단(元旦) 기간에는 킬로그램당 40위안 좌우로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인민망이 보도했다.

올들어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영향으로 꽤나 오랜 기간동안 급상승세를 보이던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지난 11월부터 차츰 안정세로 돌아서기 시작했다. 그 중 산시(山西)에서는 돼지고기 삼겹살 가격이 킬로그램당 46위안으로 서민들이 사먹기에는 여전히 아름찬 일이었다.

그러던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웬단이란 명절을 맞으며 재차 오름세를 보이면서 서면들의 얼굴에 시름이 짙어지게 됐다.

12월 16일부터 중국내 여러 지방의 돼지고기 가격이 보편적으로 올랐는바 베이징과 텐진 지방은 킬로그램당 1.8위안이 오른 32.50위안었고 산시성은 0.60위안이 올랐고 허베이성은 0.50위안이 올랐으며 헤이룽장성은 0.70위안, 지린성은 0.50위안,료우닝성은 0.80씩 각각 올랐다. (사진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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