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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군부, 상장 군계급장 수여식 거행

  • 김현나 기자
  • 입력 2019.12.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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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중앙군위에서 상장 군계급장 수여식을 8.1빌딩에서 성대히 가졌다고 일전 신화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 50분, 중국국가가 연주되는 가운데 상장 군계급장 수여식이 개시, 수여식은 중앙군위 부주석 장유샤(张又侠)가 사회하고 군위 부주석 쉬치량(许其亮)이 군위 주석 시진핑(习近平)이 서명한 상장진급명령서를 선독했다.

이번에 상장으로 진급한 장군들로는 동구전구(东部战区)의 사령원 허워이둥(何卫东), 정치위원 허핑(何平), 남구전구의 정치위원 왕젠우(王建武), 북부전구의 사령원 리쵸우밍(李桥铭), 미사일군 사령원 저우야닝(周亚宁), 전략지원부대 사령원 리뻥뵤우(李凤彪), 군사과학원 원장 양쉐쥔(杨学军) 등 7명이었다. (사진출처 : 시나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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