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일 유학생 백혈병 걸려, 많은 재일 중국교포 골수은행 등기

  • 기자
  • 입력 2013.12.16 16: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F2013121614142627967201305.jpg
 
12월 15일, 재일 중국인들이 발기한 골수은행 등기활동이 도꾜적십자협회에서 진행되였는데 각지에서 온 97명의 재일 중국인들이 피를 뽑아 골수은행에 등기하여 하남 정주에서 일본에 유학온 백혈병 환자 24살의 류몽영을 돕고있다. 골수은행에 등기하는 활동이 모두 3번 진행되였는데 도합 214명의 재일 중국인들이 참가했다.

류몽영은 급성골수백혈병이고 지금은 그가 항암화학치료 2기에 처해있기에 무균병실내에서밖에 활동할수 없으므로 그는 유리창을 통해 전화로 가족과 친구들과 교류한다. 류몽영은 이곳의 유일한 외국환자이다
 
F2013121614173579067201306.jpg

 
F2013121614202159567201308.jpg

 
F2013121614203517967201309.jpg

 
F2013121614210399567201310.jpg


래원: 인민넷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일 유학생 백혈병 걸려, 많은 재일 중국교포 골수은행 등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