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8 연변·베턴 국제자전거 관광축제 성대히 개막

  • 허훈 기자
  • 입력 2018.09.17 11: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66.jpg▲ 16일, 2018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연길 국제회의전시쎈터 앞 광장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사진/연변일보)
 
[동포투데이] 지난 16일, 2018 연변·베턴 국제자전거 관광축제가 연길 국제회의전시센터 앞 광장에서 성대히 막을 올렸다.

현지 매체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연변주정부와 길림성 관광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연변주 관광발전위원회, 연길시, 용정시, 도문시, 스웨리예 노르딕웨이즈회사 등이 공동 주관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연변·베턴 국제자전거 관광축제는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 자전거 타기를 즐기자’를 활동주제로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이날 2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116명 선수를 망라한 961명의 선수가 이날 경기에 출전했다. 국내외 선수들과 내빈들은 자전거경기에 이어 9월 17일 변경 관광, 변경 향촌 민속관광, 레저생태관광, 장백산관광 등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연변·베턴 국제자전거 관광축제는 세계 최대규모의 아마추어 도로 자전거경기인 스웨리예 베턴 환호수 경기의 중국지역 자매경기이다.

연변주는 이 플랫폼을 통해 자전거경기에 ‘전역관광+체육경기+민속문화’ 등 다방면 요소를 일층 융합시켜 연변의 생태매력을 과시하고 연변의 관광산업을 생태농업, 건강레저, 민속문화, 변경풍경 등과 긴밀히 결부시키고 축제를 국제수준에 정조준하고 대중 참여도가 높은 연변 자전거 관광축제의 국제브랜드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한편 코스별 경기가 결속된 후 도문시 두만강 광장에서 경기 시상식 및 이채로운 가무 공연이 펼쳐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8 연변·베턴 국제자전거 관광축제 성대히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