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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중국 귀속 21년 '한 나라 두 제도' 다영역 안정발전 성공적

  • 화영 기자
  • 입력 2018.07.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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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154154100_82863.jpg▲ 홍콩 중국 귀속 2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홍콩 각 계는 200여차례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동포투데이] 장건종(張建宗) 홍콩특별구정부 정무국 국장은 홍콩 중국 귀속과 홍콩특별구정부 설립 21주년 기념일인 7월 1일 국가의 전폭적인 지지와 홍콩인의 노력에 힘입어 지난 21년간 홍콩특별구정부는 적지않은 장애를 제거했고 평범치 않은 길을 걸었으며 '한 나라 두 제도'를 성공적으로 실시하고 경제와 민생 등 여러 범주에서 양호하고 안정한 발전을 이룩했다고 밝혔다.

a7613506b1b841688e4f75a37fbde706.jpg▲ 홍콩 중국 귀속 2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홍콩 각 계는 200여차례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장건종 국장은 이날 "묵묵한 노력, 인간본위"란 제목으로 된 블로그글에서 이번기 특별구정부는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그는 1년간 특별구정부는 충실하게 일하고 만족감으로 넘쳐있지만 적지 않은 도전과 어려움에도 직면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구정부의 모든 문책관원과 공무원은 지난 1년간 끊임없는 노력으로 행정장관의 시정보고 중의 250여 가지 새로운 조치를 실행했다고 밝혔다.

장건종 국장은 특별구정부는 '인재 육성' 공정을 잘해 전면적으로 배치, 관리하고 어린이와 청년, 소수 후손 및 인적발전과 관련된 작업을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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