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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대학(清華大學), QS 브릭스 대학 순위서 5년 연속 1위

  • 화영 기자
  • 입력 2017.11.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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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 (QS) 글로벌 교육그룹이 22일 발표한 QS 브릭스(BRICS) 대학 순위에서 중국의 7개 대학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신화망(新華網)이 보도했다.

특히 칭화대학(清華大學)은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신흥국가 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심도 있게 분석하기 위한 취지에서 브릭스 5개국 300개 대학 순위를 매긴 결과 중국 대학은 94개, 러시아 68개, 인도 65개, 브라질 61개, 남아프리카공화국 12개가 순위에 들었다.

상위 10위권 중 베이징대와 푸단대, 중국과학기술대가 칭화대를 뒤이어 2~4위를 차지했다. 러시아 모스크바대가 5위, 저장대, 상하이교통대, 난징대가 6위~9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인도공과대학 봄베이 캠퍼스와 인도과학원이 9위와 10에 랭크됐다.

QS글로벌교육그룹 중국 장옌(張巘) 박사는 “브릭스 국가와 비교하면 중국 대학 교육의 학술 실력과 인재 양성에서의 글로벌 우위는 한층 더 확대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제 교직원 비율 등 분야에서 중국은 비교적 큰 발전 공간이 있다. 인도는 하이 퀄리티 교직자 지표에서 다른 브릭스 국가를 앞질렀다.

1990년에 설립된 QS글로벌교육그룹은 매년 정기적으로 QS 세계 대학 순위 등 여러 항목의 대학 교육 관련 순위를 발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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