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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이란현 6.3급 지진 발생, 푸젠성 지진 감지
    [동포투테이 김현나 기자] 중국 지진대망은(中國地震臺網快報)은 10월 24일 13시 11분에 대만 이란(宜蘭)현(북위 24.55도, 동경 121.80도)에서 진도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진원의 깊이는 60㎞이며 진앙은 타이페이 시내에서 61km 떨어진 곳이다. 지진으로 대만 전역이 흔들렸고, 푸젠(福建)성 샤먼(夏門)·푸저우(福州)·취안저우(泉州)·푸톈(浦田) 등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한편 자연자원부 쓰나미경보센터는 2021년 10월 24일 13시 11분(현지시간) 중국 대만 해역(24.58N, 121.72°E)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39.2km라고 발표했다. 자연자원부 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발생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자연자원부 쓰나미경보센터는 지진과 쓰나미 관측 데이터를 계속 추적 분석해 관측 및 예보 결과에 중요한 변화가 없으면 후속 정보를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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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4
  • 화웨이, 비엔나 플래그십 매장 오픈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1일 화웨이 공식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따르면 화웨이는 지난 20일 유럽 최대 보행로 중 하나인 빈 케른텐 거리에 오스트리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화웨이의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빈 도심까지 가져가 제품과 장비 간의 원활한 상호 연결을 실현했다. 화웨이는 오스트리아 플래그십 스토어를 상하 2층으로 꾸몄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예술적인 분위기를 냈다.실내에 있는 화웨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둥근 아치형 디자인을 대거 적용한 전형적인 유럽식 디자인이다.개장 현장에는 현지의 많은 소비자들이 와서 성원했고, 현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화웨이 비엔나 플래그십 스토어는 판매, 애프터서비스, 제품 체험 등을 아우르며 화웨이 브랜드 이미지을 전시, 신제품 체험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화웨이가 차량 제조 분야 진출을 선언한 이후 화웨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디지털 제품뿐 아니라 전기차까지 판매하고 있다. 화웨이가 세레스와 기술·영업 협력을 선택하면서 화웨이 플래그십 스토어에도 탈레스 화웨이 스마트 SF5가 등장했다. 향후 해외 화웨이 플래그십 스토어에도 화웨이와 기술 협력을 맺은 전기차가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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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中 해양목장 ‘징하이 1호’ 눈길 끈다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9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징하이 1호(耕海1号)’ 해양목장 복합체 플랫폼은 산둥성 옌타이시 위런 부두(山东省烟台市渔人)의 동해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어업양식, 해상관광, 과학기술 연구개발 등의 기능을 결합, 과학 기술 혁신으로 어업 양식 효율을 높이고 해양 어업 구조의 업그레이드(升级)를 실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징하이 1호’는 3개의 양식 망 상자를 조합하여 만든 것으로 총 양식 부피는 3만 입방미터이며 이 플랫폼은 자동 먹이주기, 환경 모니터링, 선박 충돌방지 등 시스템 및 무인선, 수중순찰 로봇 등 기술 장비로 생산 전 과정을 지능화해 제어할 수 있는 장비를 두루 갖추고 있다. 사진은 18일, 관람객들이 ‘징하이 1호’ 해양목장 복합체 플랫폼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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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중국-라오스 철도 ‘란창호’ EMU 열차 인도식 비엔티안역서 거행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6일, 중국-라오스 철도 ‘란창호(澜沧号)’EMU 열차가 갓 건설된 중국-라오스 국제철도 비엔티안에 도착해 라오스-중국 철도유한회사에 정식으로 인도됐다. 당일, 비엔티안역에서 열린 ‘란창호’ EMU 열차 인도식에는 장자이둥 주라오스 중국대사, 융사왓 라오스 공공사업·교통부장 등이 참석했다.(사진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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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마카오 제7차 입법회 의원 전원 충성 맹세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마카오 7차 입법회 의원 33명이 16일 정오 허이청(賀一誠) 행정장관의 감서(监誓)를 받으며 취임 선서를 했다.취임식에는 중앙인민정부 주(駐)마카오특구연락판공실, 외교부 주(駐)마카오특파원공서, 해방군 주(駐)마카오부대 등의 기관장, 특구 정부 주요 당국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 전원은 기립하여 '의용군 행진곡'을 불렀다. 마카오특별행정구의 제7차 입법회 의원 전원은 선서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 기본법을 옹호하고 집행하며,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에 충성을 다하고, 법을 준수하며, 청렴하고, 공명정대하며, 마카오특별행정구를 위해 성심성의껏 복무한다"고 맹세했다. 지난 9월 12일 치러진 마카오특별행정구 제7차 입법회 선거에서는 직선 의원 14명과 간선 의원 12명이 선출됐고, 7명의 의원은 행정장관이 위촉했다. 7기 입법회 의원의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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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中 동북호랑이·표범 국립공원 공식 출범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0월 12일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제15차 회의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동북호랑이·표범 국립공원이 공식 출범했다. 중국 동북호랑이·표범 국립공원은 러시아, 조선(북한)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 동북의 길림성과 흑룡강성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야생 동북호랑이와 동북표범의 서식지이다. 공원은 2017년 8월에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공원의 계획면적은 14,065㎢, 삼림피복률은 97.74%이다. 역사적으로 많은 수의 동북호랑이와 동북표범의 서식지였으며 영구적인 야생 개체군과 번식 가족이 있는 유일한 지역이다. 최신 자료에 따르면시범 운영 기간 이 지역의 야생 동북호랑이는 27마리에서 50마리로, 동북표범은 42마리에서 60마리로 늘었다. 사진은 중국 동북호랑이·표범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야생 동북호랑이이다. [사진/길림뉴스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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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中 4회 수입품박람회 전시품 상하이 도착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중국의 4회 수입품박람회에 전시될 전시품이 상하이 양산항(上海洋山)에서 하역을 마쳤다. 이 전시품들은 중원해운의 2만 톤급 초대형 컨테이너선인 ‘텐핑줘(天秤座)’호가 독일 함부르크항에서 선적한 후 해상운수을 거쳐 상하이에 도착하였다. 사진은 지난 13일 상하이 양산항 2호 부두에서 중원해운 ‘텐핑줘’호가 정박해 있는 모습이다.(사진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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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中, 민진당은 쑨원과 신해혁명을 논할 자격 없어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9일 마샤오광(马晓光) 중국 국무원 타이완 사무실 대변인은 “민진당 당국은 ‘대만 독립’ 입장을 완강히 고수하며 외부세력을 끌어들여 ‘타이완 독립을 꿰하고 있다”면서 “이는 대만 동포의 복지를 해치고 대만 동포의 안전을 해치는 행위”라고 질타했다. 마 대변인은 “타이완 당국의 중화민족 이익을 팔아먹은 행위는 쑨원(손중산)의 유지, 지조와 정신에 완전히 위배되는바 타이완 당국은 쑨원과 신해혁명에 대해 논할 자격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그는 "올해가 신해혁명 110주년으로 쑨원 등 혁명 선구자들의 역사적 공로와 중화민족의 부흥을 위한 그들의 확고한 정신을 기리는 것은 국내외 중화민족의 강력한 세력을 결집하고 조국의 완전한 통일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단합하고 노력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신해혁명 110주년을 맞으면서 타이완 민진당 당국은 쑨원의 유지와 지조 등에 관해 언급하면서 쑨원의 뜻을 따르겠다는 결심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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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러시아, 술집에서 배낭 훔친 美 대사관 직원 3명 입건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러시아는 8일 절도 혐의를 받고 있는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관 직원 3명의 외교 면제권을 취소해 달라고 요구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미 대사관 직원 3명의 외교 면제를 취소해 이들을 형사 고발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각서를 미 대사관에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러시아 시민 1명의 개인 물품을 훔쳤다"고 러시아 외무부는 덧붙였다.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요구가 거부될 경우 이들 외교관은 즉각 러시아를 떠나야 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8일(현지시각) 러시아 내무부 언론 당국은 배낭 하나를 도난당했다는 고소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한 소식통은 절도 사건은 9월 18일 모스크바의 한 술집에서 발생했으며 미국인들은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바셰닌 러시아 내무부 대변인은 "도둑은 21~26세의 나이로 미 해병대 군인"이라며 "그들의 행동이 CCTV에 포착됐다"고 밝혔다. 바셰닌은 이번 사건으로 1만5000루블(약 200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최고 징역 5년을 선고할 수 있는 이 절도행위에 대해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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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中 공안, 지원군 열사 모독 네티즌 전격 구속!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 공안국 지양(吉陽) 지국은 8일 시나(新浪)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항미원조 지원군 열사를 모독하는 글을 올린 네티즌 '뤄모핑(羅母平)'을 '영웅열사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구속하여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소셜미디어에는 "속 시원하다", "엄벌에 처해야한다"는 등 응원 글이 쇄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올해 2월에도 네티즌 구 씨가 웨이보에 진실을 왜곡하고 지원군 열사를 비하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난징시 공안국에 전격 구속됐다. 공안국 관계자는 열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영웅의 정신을 모독하는 행위는 정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은 영웅,열사를 모욕, 훼방하는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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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9
  • 북한,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 결정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월요일 오전 9시부터 모든 남북 통신연락선을 복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목요일 연설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원하는 전 국민의 기대와 바람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남북간 통신선을 복원하겠다는 약속을 천명한 바에 따라 이번 결정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남조선 당국은 통신선 복원의 의의미를 깊이 새겨야 한다"며" 미래에 대한 밝은 전망을 열기 위해서는 북남관계를 올바른 궤도에 올리고 반드시 우선돼야 할 중요 과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남조선 당국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북관계는 2019년 초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냉랭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남북한의 핫라인은 7월 말에 잠시 다시 가동되었지만, 북한은 2주 후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반발해 남한의 정례통화를 재차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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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4
  • 中 공군 에어쇼팀, 여성 조종사의 멋진 활약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의 국경일인 10월 1일 중국 공군이 멋진 에어쇼를 조국에 선물했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 에어쇼가 끝난 뒤에 있은 브리핑에서 8.1 에어쇼팀 1호기 여성 조종사 허샤오리(何晓莉)는 “오늘 이 특별한 날에 특기 비행으로 조국에 선물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에어쇼는 사실 위험성이 매우크다. 두 기체가 거의 맞붙었다가 분리되는 등 매우 자극적인 동작일수록 조종사에게는 위험성이 크다. 그것은 눈 깜빡할 사이에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비행 편대에 있어서 어느 정도로 1호기는 편대 전체의 영혼과 맞먹는다고 할 수 있다. 1호기가 먼저 동작을 하면 모든 비행기가 그 동작을 따라하기에 1호기가 조금만 실수해도 후속 비행기의 동작은 모두 변형된다. 하지만 이 날 허샤오리는 모든 까다로운 동작을 안전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이날 많은 네티즌들은 분분히 댓글을 올려 중국의 항공기술에 찬사를 보냈으며 특히 1호기 여성 조종사에게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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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3
  • 中, 국경절 연휴 내국인 관광객 6억5000만 명 기록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중국은 10월 1일부터 국경절 연휴에 돌입했다. 중국 정부는 연휴 기간 여행통제를 요구하지 않아 많은 관광명소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20일부터 문을 연 베이징 외곽에 위치한 미국 영화 대형 테마파크 '베이징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아침부터 아이들과 함께 놀러 오는 관객들로 붐볐다고 신문은 전했다. '쿵푸팬더 테마관'에서 아들과 함께 촬영을 한 베이징 여성은 "오늘은 개장 전부터 1시간 동안 줄을 섰는데 기다림 끝에 놀러와 기쁘다"며 웃었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온라인 퉁청여행(同程旅行) 플랫폼은 10월 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휴에 전국 내국인 관광객 수가 6억5000만 명에 달해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의 80% 이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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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3
  • 中 국경 연휴, 1억 2천만 명 여행객 철도 이용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국경절인 1일, 중국 철도가 1600만 명의 승객들을 수송했다고 철도당국이 밝혔다. 중국국유철도그룹(주)은 연휴 이틀째인 토요일에는 1140만 명의 승객이 철도로 여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철도당국은 교통 혼잡에 대처하기 위해 COVID-19 통제 조치와 운송 서비스를 조정했다.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계속되는 연휴기간 동안 약 1억 2천 7백만 명의 승객이 철도로 여행할 것으로 철도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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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2
  • 中, 국경절 연휴 '호랑이 때려잡기!'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쑨리쥔(孫力軍) 전 공안부 당위원회 위원 겸 부부장이 심각한 비리로 출당·공직에서 물러난 데 이어 2일 오전에는 5년 가까이 공안부 부부장을 지낸 푸정화(傅政華)가 낙마했다. 2일 오전 중앙기율위 국가감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푸정화 전국정협 사회·법제위원회 부주임은 심각한 기율 위반 혐의로 현재 중앙기율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의 규율심사와 감찰조사를 받고 있다. 48년간 공안계통에 몸담았던 푸정화는 2013년 8월 공안부 부부장을 거쳐 2018년 3월 개혁 후 새 사법부 초대 부장으로 부임했다. 조사국은 지난해 5월 13차 전국정협위원, 13기 전국정협 사회와 법제위원회 부주임으로 증보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 2010년 푸정화는 베이징시 공안국장에 오른지 74일 만에 '천상인간' 등 유명 유흥업소를 제거해 여론의 주목을 받았다. 푸정화는 19차 당 대회 이래 공안부 전 부부장인 멍훙웨이(孟宏偉), 쑨리쥔에 이어 공안부 부부장을 지낸 세 번째 '경찰 호랑이(警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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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2

연예·방송 검색결과

  • 2021년 베이징 SF영화 주간 개막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지난 29일 밤 스징산(石景山)구 수도강철단지(首江園)에서 2021 베이징 SF영화 주간이 개막됐다. 베이징시 영화국이 주관하고 스징산(石景山)구 인민정부와 수도강철(首鋼)그룹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개막식, SF상영, SF영화 포럼, 영화 홍보 등을 통해 과학자·팬 등에게 새로운 SF체험을 제공한다.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베이징 SF영화 주간이 시작되면서 SF영화 상영행사가 수도강철단지에서 열리는 가운데 16편의 국내외 작품이 '노천상영', 'VR 체험' 상영 섹션으로 관객과 만나면서 시공간에 대한 인식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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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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