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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정저우, 코로나19 확진자 11명..무증상 감염자 16명 발생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7월 31일 밤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시에서 열린 코로나19 방역 브리핑에서 왕완펑(王萬鵬) 정저우시 위생건강위원회 당조 서기는 31일 18시 현재 정저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 무증상 감염자 16명이 발생했다고 통보했다. 정저우시 질병통제센터 왕쑹창(王松强) 주임은 "정저우시 제6인민병원은 해외유입 확진자 격리치료 지정병원으로 지난달 30일 현지 신고가 접수된 이후 보고 건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왕 주임에 따르면 이번 사태는 주로 병원 내에서 발생했으며 청소직원, 의료진을 포함해 국지적으로 확산됐다. 또한 폭우에 따른 불리한 영향과 함께 일부 병원의 예방통제가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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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러시아 대외정보국장, 미국 '초강대국' 지위 상실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나리슈킨 대외정보국장이 30일(현지시간) 현 국제정세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나레슈킨은 미국이 세계 유일의 '초강대'의 지위를 잃었고, 그 원인이 지정학·전염병·기후적 문제와 무관하게 글로벌 프로세스가 발전한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진단했다. 나리슈킨은 "현재 국제 정세에서는 미국이 단독으로 글로벌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없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코로나19로 미국 사회가 보여준 혼란은 국제적 위상을 급락시켰다고 지적했다. 나리슈킨은 또 새로운 다극 세계가 형성되고 있으며 세계는 어떤 나라의 오만한 패권으로부터 점차 벗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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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中, 노인요양시설 33만개...60.9% 증가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민정부는 3월 말 기준 전국 노인요양시설이 33만개로 전년 동기 대비 60.9% 늘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시설의 침대 수는 817만개로 작년보다 4.8% 증가했다고 자웨이저우(贾伟洲) 민정부 대변인이 베이징에서 열린 분기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자 대변인은 민정부는 내년에 끝날 3년간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노인요양시설의 화재 안전 위험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시설에 COVID-19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염병 통제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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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김정은 조·중우의탑 헌화...“조·중친선 세세대대로 전승”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7월 28일, 조선조국해방전쟁 승리 68주년에 즈음해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 국무위원장이 조중우의탑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통신은 "'전체 조선인민의 명의로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란 글자를 새긴 꽃바구니가 우의탑 앞에 진정되었고 김정은 총비서가 조선전쟁에서 보귀한 생명을 바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전쟁 년대에 중국인민지원군과 조선군대가 항미원조와 보가위국의 기치를 높이 들고 어깨 곁고 싸우면서 진정한 전투적 우의를 맺었고 더없이 숭고한 희생 정신을 보여주었다"며 "이런 정신은 역사와 조선인민들 기억속에 깊이 아로새겨졌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조선이 가장 어려울때 중국인민 지원군이 선혈로 조선을 지원했다"며 "그들의 숭고한 영혼과 공적은 조선의 번영과 함께 불멸하고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은 세세대대로 전승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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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中, 이재민 대피소 마을 주민 "아무렴 공산당이 좋지"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연일 폭우로 신샹(新鄕)은 물론 산하 현의 여러 향(鄕)·촌(村)이 큰 피해를 입고 주민들이 고립됐다. 현재 사방팔방에서 신샹을 지원하는 구조 역량이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 24일 허난(河南)성 신샹(新鄕)시 무예(牧野)구 한 초등학교에 있는 한 이재민 대피소를 찾은 차이나데일리 기자는 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둘 다 고립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2박 2일동안 무예구 왕촌진사(王村鎭寺) 좡딩(莊頂)촌 이재민들은 무사히 무예구 링위안 초등학교 대피소로 옮겨졌다. 이날 오후 찾은 대피소에는 이재민들이 일사불란하게 생활하고 있었고, 일부 이재민들은 웃음꽃을 피우며 웃고 있었다. 마을 주민 샤원야(夏文雅)씨는 “자원봉사자 3명이 침수된 집안에서 92세의 시아버지를 구조해 구명정에 태웠으며 이들이 대피소에 도착했을 때 여러 곳에서 기증한 식수와 음식은 물론 건강검진을 하는 의사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기자에게 이곳 사람들은 따뜻하고, 물과 전기가 있고 잘 돌봐준다며 "아무렴 공산당이 좋지"라고 감격스레 말했다. 현재 이 대피소에는 200여 명이 머물고 있으며 500명 정도가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 도중 대형 트럭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속속 들어오는가 하면 구호물자를 실은 차량들이 줄을 이었다. 친광후이(秦光輝) 친젠궈산약(建國山藥) 회장은 "신샹의 피해 소식을 듣고 밤잠을 설치며 이재민 생활을 걱정하고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라면, 생수, 햄, 약품 등 수백 상자를 보내왔다. 17일 8시부터 23일 7시까지 신샹에 평균 830㎜, 최대 965.5㎜의 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15시 기준 긴급 대피 인구128만8,075명, 긴급 이송 배치 인구 11만4011명 등 이재민이 발생했다.농작물 피해 면적은 12만1657.98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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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中 허난성 폭우로 63명 사망.. 5명 실종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CCTV에 따르면 오늘(25일) 오후 허난성은 기자회견을 열고 홍수 피해 상황을 설명했다. 집계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7월 16일부터 25일 낮 12시까지 허난 전 성 139개 현(시) 1464개 마을 에서 1144만 7800명의 이재민이 발생히였으며 63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됐다. 허난성은 86만1900명을 긴급 대피시켰으며 현재 긴급 이송 안치 인구는 85만2000명(누적 이전 안치 131만7800명), 긴급 생활 지원이 필요한 인구는 296,000명이다. 농작물 피해 면적은 876만6000ha, 붕괴된 가옥은 8876가구 24474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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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美 코로나19 여름·가을 하루 사망자 현재의 3배 이상 될 것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현재 미국에서 급증하고 있는 COVID-19는 올여름과 가을까지 꾸준히 가속화될 것이라고 미국 매체 NPR(내셔널 퍼블릭 라디오)가 보도했다. NPR은 목요일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종에 힘입어 코로나19 급증이 10월 중순에 정점에 도달할 것이며 일일 사망자는 현재의 3배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NPR에 따르면 이 같은 예측은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와 협의하는 연구원 컨소시엄인 코로나19 시나리오 모델링 허브(COVID-19 Scronio Modeling Hub)가 발표한 새로운 예측에 근거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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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中, 상반기 소프트웨어·IT 분야 매출 6828억 달러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올해 상반기 중국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IT) 서비스업계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한 4조4200억 위안(6828억6000만 달러)으로 2년 새 14.7% 증가한 것으로 공식 자료에 나타났다. 산업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 부문의 영업이익은 최근 2년간 7.3% 증가해 연평균 13.6% 증가한 4,999억 위안을 기록했다. 수출액은 24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2% 늘었고 증가율도 전 5개월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며 소프트웨어 제품은 1조1500억 위안의 매출을 올리며 매년 20.1% 증가했다. 중국이 산업용 디지털 전환과 소프트웨어 자율 및 통제 과정을 가속화하면서 H1 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20% 급증해 1,107억 위안에 달했다. 정보기술(IT) 산업의 사업 규모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상반기 매출은 2조 8,3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서비스 등 차세대 기술은 전년 대비 23.2% 증가한 3787억 위안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술 서비스 매출은 384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2.4% 증가했다. 집적회로 설계 분야에서도 매출이 1041억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1% 성장했다. 이밖에 기업이 정보보안 투자를 추가함에 따라 H1에서도 정보보안 제품 및 서비스의 매출은 빠른 성장세를 유지했다. 총수입은 7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으며 성장률은 1분기보다 1.2%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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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 2021년 아시아 10대 억만장자
    [동포투데이] 포브스가 지난 4월 초 발표한 '제35회 세계 최고 부자 연간목록'에 따르면 2021년 아시아 최고 부자 10위 안에 중국 기업인 6명이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에 따르면,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35회 세계 최고 부자 리스트에 오른 억만장자의 수는 전례 없는 2,755명으로 1년 전보다 660명이 늘었다. 포브스는 3월 5일부터 주가와 환율을 이용해 순자산을 계산했는데, 인도의 무케시 암바니가 아시아 최고의 억만장자가 되었고, 중국 중산산 농푸춘 회장이 2위를 차지했다. 2021년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10대 억만장자를 살펴보자. No 10 허샹젠 국가: 중국 산업: 제조 순자산: 377억 달러 전체 세계 랭킹: 37위 No 9 왕웨이 국가: 중국 업계: 서비스 순자산: 441억 달러 전체 세계 랭킹: 31위 No 8 야나이 타다시 및 가족 국가: 일본 업계: 패션 및 소매 순자산: 441억 달러 전체 세계 랭킹: 31위 No 7 손 마사요시 국가: 일본 업계: 통신 순자산: 454억 달러 전체 세계 랭킹: 29위 No 6 마윈 국가: 중국 업계: 기술 순자산: 484억 달러 전체 세계 랭킹: 26위 No 5 고탐 아다니 및 가족 국가: 인도 산업: 다양화 순자산: 665억 달러(2021년 5월 기준) 전체 세계 랭킹: 24위 No 4 황정 국가: 중국 업계: 기술 순자산: 553억 달러 종합 세계 랭킹: 21위 No 3 마화텡 국가: 중국 업계: 기술 순자산: 658억 달러 전체 세계 랭킹: 15위 No 2 중산산 국가: 중국 업계: 식음료 순자산: 689억 달러 전체 세계 랭킹: 13위 No 1 무케시 암바니 국가: 인도 산업: 다양화 순자산: 845억 달러 전체 세계 랭킹: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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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최대 강수량 907mm, 허난성 신샹시 ‘전시상태’ 돌입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신화통신에 따르면 22일 오전 8시 허난(河南)성 신샹(新鄉)시는 올해 첫 번째 홍수 방지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최근 집중호우, 홍수방지 및 응급구조 상황을 설명했다. 17일 8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신향시에 역대 최대 강수량이 907mm에 달하는 대규모 호우 재해가 발생했다. 700㎜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한 지역이 14곳이다. 가장 강한 강수량은 7월 20일 오전 5시부터 7월 22일 오전 5시까지 발생했으며, 지속적인 강수량은 812mm를 기록했다. 이번 강수량은 신샹시 기상 기록(2000년 583.1mm, 2016년 450.2mm)을 갈아치웠다. 보도에 따르면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하천 수위가 경보 수위를 넘어섰고, 시내 중형 저수지 7곳이 범람했다. 폭우로 후이현, 펑추 등 58개 진도 피해를 입었다. 21일 통계에 따르면 이번 홍수 피해로 허난성은 긴급 대피 37만 6000명, 긴급 안치 25만 6000명, 농작물 피해 면적 215만2000ha, 직접 경제손실 12억 2000만 위안을 기록했다.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도심 곳곳이 침수되고 장시간의 정전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했다. 현재 신샹시 공안 시스템은 전시상태에 들어갔으며 7만 6524명의 구조인력과 구조차량 1521대가 긴급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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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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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시속 600km 고속 자기부상열차 칭다오에서 출고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0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촬영된 시속 600㎞의 고속 자기부상열차(드론사진 : 신화사)이다. 이날 CRRC가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완전한 독자적 지식재산권을 가진 시속 600킬로미터 고속 자기부상열차가 칭다오에서 성공적으로 출고했다. 이는 설계속도가 시속 600킬로미터인 세계 최초의 고속 자기부상 교통 시스템으로 중국이 고속 자기부상 기술과 공학적 능력을 완전히 갖추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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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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